제가 아는 선관위 직원에게 들었는데
이
이웃삼촌 (222.♡.99.94)
2026년 6월 6일 PM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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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 전 정당 개표감시원 지원해서 가본 적이 있는데요, 예전에 대검찰청 공무원일 때 알게 되었다가 선관위로 직장을 바꾼 분을 만났습니다.
그분이 아주 열심히 일하시길래 “전엔 농땡이 피우는게 일이더니 부지런해졌네?“ 했더니
“아휴 말도 마세요. 대검 힘들었어요. 근데 지금 여기선 열심히 해야 해요. 선관위가 대개 할 일 없지만 딱 2~3년에 한번씩 며칠 동안만 힘든데 이 때라도 열심히 해야죠“ 라고 말하더군요.
근데 며칠 전 기사 보고 놀랬습니다. 선거날 전직원의 30%가 휴가를 낸다나 뭐라나… 제가 잘못 본 거겠죠 설마?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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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TTR
06.06 · 222.♡.176.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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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의 선동성 기사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