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가리고아앙 (61.♡.210.13)
2026년 6월 7일 AM 01:08
학창시절 발렌타인 얘기하는중 러브레터 OST, 시내들어가면서 come again 나올 때 간질간질해졌네요
개인사적으로 특정 시기와 관련된 음악들이라 너무 반가웠고요
아이돌 자컨에서 삶을 돌아보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못했지말입니다
지금을 즐기며 앞으로도 쭉 잘 되기를 바랍니다
인생 야호-★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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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06.07 · 210.♡.27.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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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눈가리고아앙
→ FV4030 작성자
06.07 · 61.♡.210.13
ㅋㅋㅋㅋㅋ저도 고딩때였으면 똑같았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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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루
06.07 · 211.♡.90.232
거제 컨텐츠는 수익을 포기했더군요.
1,2편 모두 장르가 다른 영화같았어요.
PD가 진짜...편집이 너무 훌륭했어요.
적재적소에 터지는 우연이 하나의 서사를 만들어 내더군요. 아모르파티는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지금껏 수많은 돌판 자컨을 봤지만, 거제 2편은 진짜 여러면에서 최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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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눈가리고아앙
→ 우루 작성자
06.07 · 61.♡.210.13
맞습니다
저도 시기, 장소, 인물 모든게 맞아 떨어진 서사와 연출에 감탄했습니다
팬도 아닌데 아이돌 자컨을 반복시청하게 만든다는게 말이 안되는 대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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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TTR
06.07 · 222.♡.176.229
1편 파라파라 맛떼루용은 정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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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눈가리고아앙
→ HTTR 작성자
06.07 · 61.♡.210.13
ㅋㅋㅋㅋ억지로 뭘 하려고 한게 아니라서 파괴력이 컸던거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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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학생들이 갸루를 무서워하는 게 제일 웃기더라구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