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마스커 (121.♡.153.37)
2026년 6월 7일 AM 09:56

어제한 바베큐가 이상하게 목표 온도까지 안가고 호일 래핑을 안했더니 좀 퍽퍽하더군요
그래서 갈비찜할때 질긴 갈비찜일때가 있었는데 그때 물 좀 붓고 다시 약한불에서 끓였더니 부드러워졌던 경험이 있어서 한번 살려볼까하고 호일 래핑해서 제일 약한 온도로 돌려봅니다
근데 고기가 수축된 모양을보니 열이 일정하게 안간거같네요

여러분 바베큐는 그냥 사서 드세요 ㅋㅋㅋ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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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사이쥬
06.07 · 211.♡.8.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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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 파사이쥬 작성자
06.07 · 121.♡.153.37
못먹을 정도는 아닌데 좀 퍽퍽하더라구요 그래서 부드럽게 해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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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6.07 · 180.♡.225.117
아니.. 망했나요?? 이게요??.
사진만 봐도... 너무나 맛있어 보이는데 말입니다. ㅎㅎㅎ
혹시... 뭐 망한기준이... 돼지고기를 소고기로 만드는 건가욥??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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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 Rider_man 작성자
06.07 · 121.♡.153.37
유튜브에서 본거랑 차이가 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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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06.07 · 58.♡.211.207
망한 바베큐도 바베큐 입니다.
디핑 소스로 극복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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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 크리안 작성자
06.07 · 121.♡.153.37
극복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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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란디르
06.07 · 182.♡.58.25
고기는 저온에서 장시간 두는게 부드럽게 먹는 국룰이긴 하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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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 미스란디르 작성자
06.07 · 121.♡.153.37
맞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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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06.07 · 39.♡.19.154
망한 바베큐 맛이 궁금합니다.
맛있을것 같아요.
어제 시작 글부터 계속 봤더니 제가 함께 만든것 같은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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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 RubyBlood 작성자
06.07 · 121.♡.153.37
감사합니다 그냥 퍽퍽한 갈비맛이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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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프립 웨버로는 한 7-8시간 걸려서 해봣는데 불조절, 심부온도 조절이 정말 번거로운 작업이죠..
가정용 오븐으로도 되나 했는데 잘 안되엇나보군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