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니아빠 (112.♡.198.77)
2026년 6월 7일 AM 10:53
아오.. 학부모들 연기 넘 잘해서 딥박하게 만드는
눈빛만 봐도 알듯한 연기.. 잘 하시네요ㅡㅡ


선생님은 박혜수 닮았는데 첨 보는 배우네요
아 가슴이 답답합니다... 내용도 실제 사건도..
댓글 (7)
-
하하나글
06.07 · 106.♡.202.16
-
티티타늄
06.07 · 175.♡.30.228
저거보면서 서이초 학부모는 도대체 무슨 직업이길래 아직도 밝혀지지 않았나 계속 궁금하더라고요. 대통령도 털리는 시대인데, 그보다 강한 권력이 뭐가 있을지... 제 머리로는 대형 사이비 종교의 고위급 정도인가 밖에는 안 떠오르더라고요;;;
- 마
마스터재다이
→ 티타늄
06.07 · 211.♡.197.250
아마 그사람이 입털면 싸그리 조져지니깐 그런거아닐까? 의심됩니다.
돼지엄마던가요? 그거요
-
티티타늄
→ 마스터재다이
06.07 · 175.♡.30.228
그래도 이렇게까지 비밀유지가 잘 될 수는 없다고 보는데, 정말 기이해요
-
Bbiogon
→ 티타늄
06.07 · 125.♡.237.209
학부모가 피해 교사를 괴롭힌 결정적 이유가 '연필 사건'인데
연필 사건 가해 부모 직업은 경찰이라는 설이 있습니다.
정확히는 유족측 변호사가 학부모가 경찰이라 교사가 심적으로 더 힘들었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고
경찰측은 학부모 직업은 공개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
티티타늄
→ biogon
06.07 · 175.♡.30.228
근데 경찰 잡아먹고 싶은 조직이 많으니 그런 곳에서 흘리기 좋잖아요. 그래서 정말 경찰이 맞는지도 궁금해요. 경찰총장도 털리는데 그 밑의 사람이 뭔 능력이 있어서요..
-
Bbiogon
→ 티타늄
06.07 · 125.♡.237.209
그래서 학부모보다 그 집안이 돈이든 권력이든 큰 걸 쥐고 있는 쪽이란 말이 도는 거죠.
아직 공소시효 소멸 전이고 재수사 요구가 많아지고 있으니 재수사 가능성은 열려 있다고 봅니다.
저는 여기까지.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 연기자가 진짜 미친연기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