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벼락을쳐다보고 (59.♡.239.128)
2026년 6월 7일 AM 11:19
박선원 의원님이 보좌관으로부터 들은 특임대의 이상한 동향과 윤석열의 긴급 담화 소식을 김민석에게 얘기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김민석은 약 먹고 잤대요. ㅋㅋㅋㅋ
김민석은 이거 해명해야 합니다.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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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06.07 · 121.♡.79.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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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06.07 · 39.♡.19.154
계엄 성공할 줄 알고 숨은거 아닐까요.
영화 암살의 이정재 대사가 생각 나네요.
누가 대한독립이 성공할 줄 알았냐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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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런던쫄면
06.07 · 112.♡.206.53
저라면, 인천공항 따블!!! 하고 바로 대한민국 떴을 겁니다.
다행히 저는 정치인도, 당직자도... 아무 것도 아니네요.
저같은 소시민은 겁 먹고 바로 도망가도 익스큐즈 되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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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arMix
→ 런던쫄면
06.07 · 116.♡.151.21
그정도 상황이면 비행기 안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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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런던쫄면
→ StarMix
06.07 · 112.♡.206.53
미리 알았다면(공항은 평시운영).... 상황가정이죠.
굳이 설명을 하자면...
자기비하 소아적 선택을 빗대어서 돌려까는 겁니다.
혹시라도 몰라... 다시 더 풀어서 쓰면....
누군가가 자신의 위치를 망각하고
소시민적 선택을 했다고 비아냥 거리는 거에요..
힘드네요 ㅠ.ㅠ
이 정도 수준을 이렇게까지...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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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arMix
→ 런던쫄면
06.07 · 116.♡.151.21
그러게요. 의도가 그게 아님을 알았는데
괜히 긁어 부스럼 짓을 했네요.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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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둘둘아빠
06.07 · 1.♡.167.8
도망간거죠. 진짜 짜치네요.
- 블
블루윈드
06.07 · 118.♡.82.131
100퍼 계엄성공할줄 알았겠죠 ㅋㅋㅋ 이준석의 시끄러임마 만큼 짜치는 총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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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5.3
06.07 · 183.♡.59.124
살기 위해 눈치를 보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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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ache
06.07 · 218.♡.103.95
노무현 후보 시절 후단협 사태부터 시작해서 힘이 쎄보이는 데 붙는게 내면화 된 인간이죠.
분에 넘치게 국무총리까지 했으니 이제 찌그러져서 조용히 반성하며 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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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말에 따르면 계엄이 있을수 있어 의원들 국회 가까이 있으라고 했다는 말이 있었는데도 약 먹고 잠들어 못왔다는게 참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 정도면 국회에서 잠을 잤어도 될텐데 너무 이해가 안갔습니다. 국회에 휴식 장소도 꽤 잘 되어있을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