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121.♡.154.199)
2026년 6월 7일 AM 11:5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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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6.07 · 223.♡.7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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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로제약
06.07 · 183.♡.195.82
시간을 아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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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ogon
06.07 · 125.♡.237.209
저 '새로운 도전' 이 ai 죠.
영화적 완성도는 습작 수준이고 다음 편이 나온다면 완성도가 훨씬 높아질 거란 말을 하더군요.
나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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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laus
06.07 · 118.♡.15.76
저 당시 AI 수준이 어쩔 수 없긴 했죠
근데 그 이전에 시나리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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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 Klaus 작성자
06.07 · 121.♡.154.199
맞아요
화면이 문제가 아니라 시나리오부터가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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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를줘
06.07 · 112.♡.140.107
역시 김강우 인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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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BELKANG
06.07 · 115.♡.233.135
보고나서 이게 뭐지 싶었습니다. 프롤로그 정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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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laus
→ ABELKANG
06.07 · 118.♡.15.76
제목처럼 진짜 중간까지만 보여준 영화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다행이었습니다
- H
heeb
06.07 · 211.♡.206.187
전체 이야기 중에서 도입 또는 전개 초반만 만든 거 같아요. 아직 본 게임 시작 전 같은?
해태, 사천왕, 십이지신 같은 판타지 요소들이 활용한 건 좋은데 딱 거기까진 거 같아서 아쉽긴 합니다.
몇몇 요소, 예를 들면 사자들의 우두머리 설정이 많이 실망스럽긴 한데요, 일단 후속편가 만들어졌다 하니 기다려는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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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궁댕이
06.07 · 39.♡.147.122
이런 게 있단 걸 어제 알았고 스토리는 재밌을 것 같았는데 아닌가 보군요.
6점대 평점이면 보지 않을 수준이긴 합니다만 소재가 재밌을 것 같았는데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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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중간계인 줄 알았네염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