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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전당대회 회고(당대표 & 최고위원 선거)

Lv.1 제발twins (106.♡.4.45)

2026년 6월 7일 PM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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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당대표

절대 다수의 의원들을 조직화한 박찬대가 승리할 것으로 예측되었으나 권리당원들의 압도적 지지를 받은 정청래의 낙승

  1. 최고위원

선거 초기 정봉주가 돌풍을 일으키며 선두로 나섰으나 이재명이 김민석에게 “왜 이리 표가 안나와요?”라고 묻고 이게 소위 명심이 김민석에게 있다는 것으로 해석되어 갑자기 김민석에게 몰표가 쏠렸죠. 이에 위기감을 느낀 정봉주의 연이은 헛발질과 함께 김민석 등을 명팔이로 규정함으로서 당원들에게 강한 질타를 받으며 끝내 최고위원 선거 7위를 기록하며 낙선. 그 덕분에 이언주가 6위로 최고위원 당선

당시 당원들은 당대표 선거에선 매우 합리적인 선택을 했으나 최고위원 선거는 소위 명심 몰이에 흔들리며 지금 시점으로 판단해보면 최익의 선택을 한 꼴이 되었죠.

김민석이를 비롯한 뉴B들은 분명 이번 전대에서도 명심팔이를 할 게 분명합니다. 이번에는 절대 속아선 안됩니다

댓글 (1)

  • 가인 Lv.1

    06.07 · 61.♡.32.247

    그때 봉도사가 경고한 명팔이들이 민석이네들이었나요? 봉도사가 좀.오버 한다 생각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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