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자나무 (175.♡.85.177)
2026년 6월 7일 PM 01:44
이인영 중심의 선거사무소 구성원들이 능력 없는 줄 알았는데 결국은 정원오 본인이 능력 없었던 겁니다. 구청장이 자신의 능력 최대치 결과였던 겁니다.
엄청난 잠재력 가진 성남시장 이재명이 아닌 성동구청장만 잘할 수 있던 정원오였던 거죠.
차기 서울시장은 박주민으로 가야겠습니다. 앞으로 박주민 의원은 당내 정치행보 엉뚱하게 하지말고 당원들의 선택을 받길 바랍니다.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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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06.07 · 124.♡.160.101
- 탱
탱자나무
→ 윤사모 작성자
06.07 · 175.♡.85.177
정치인은 항상 검증 받습니다. 능력이 안되면 밀려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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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 탱자나무
06.07 · 124.♡.160.101
문재인, 이재명 두 대통령도 대선에서 1번씩 근소한 차이로 낙선한 경험이 있습니다. 낙선 직후 이런 비판을 받는다면 살아남을 정치인은 없을 겁니다. 우리 사람 귀한 줄 알아야 합니다.
- 탱
탱자나무
→ 윤사모 작성자
06.07 · 175.♡.85.177
문재인, 이재명 두 사람의 실패와 비교할 수 없습니다. 두 사람은 해당 선거 때 최선의 선거캠프를 꾸렸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진 겁니다. 그런 정치인들에겐 당원과 유권자들이 다시 기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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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6.07 · 121.♡.214.196
맞는 말씀입니다. 크게 매력이 없습니다. 뭘 하겠단건지도 딱히 모르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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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enia
06.07 · 175.♡.100.133
사람만 문제였다고 보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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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inder
06.07 · 221.♡.37.13
이번엔 박주민으로 나가는게 맞았던거 같고 차기는 새로 찾아봐야 한다고 생가각합니다.
정치력을 좀 더 키워야해요. 정원오 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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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름달님
06.07 · 211.♡.192.77
시장감이 아니라뇨 득표수를 보세요.
얼마 차이안나요.
시장감이 아니였다면 더 차이났어야죠
- 런
런타임
→ 구름달님
06.07 · 67.♡.32.206
해석하기 나름이죠. 시장감이었으면 당선됐겠죠.
- 탱
탱자나무
→ 구름달님 작성자
06.07 · 175.♡.85.177
질 수가 없는 선거를 졌습니다. 캠프 사람들이 선거운동 실패했다고 평가받습니다. 캠프의 실패는 후보자 본인의 실패입니다. 캠프 최종 지휘자는 후보 본인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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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타이밍에 이런 식으로 얼마전까지 우리 후보였던 사람을 폄하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