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찬란 (106.♡.66.35)
2026년 6월 7일 PM 02:25
게임을 했는데 끝을 모르는듯한 광경이군요
룰을 룰로 이해하기보다 룰은 자신들의 저항상대로
인식하는듯 선거든 경쟁이든 법이든
룰 규칙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는듯하군요
저항의대상 파괴의대상 개혁의대상으로만 보는듯
저항도 개혁도아닌 진상인줄 모르나보네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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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정거장
06.07 · 210.♡.1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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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그네
06.07 · 182.♡.66.93
체육대회를 일부러 무승부로 끝낸다는 말이 있었는데,
갑자기 그 말이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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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
삭제된 댓글입니다. -
고고소미
06.07 · 180.♡.204.252
돌이켜보면 학교에서 떼쓰면 다 들어줬거든요... 와이프가 기간제 교사르 일할때 누군가 떼쓰면서 공정하지 않다고 민원들어오면 학교 선생님들 다 불려가서 회의하고 결국 다시하고 이런거에 익숙해진 애들이라 승복을 잘 모르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듭니다
저희는 선생님이 무서워서 체벌이 있는 일상으로 자라왔지만 지금의 20대들은 일진 친구들은 무서워해도 선생님은 무서워하지 않더라구요
결국 강약약강이 박힌 애들입니다
학교 교육이 우리탓이라고 할 수 있겠죠. 너무 교육을 내려놓은거 아닌가... 악성민원인들을 무시할 수 있는 법적근거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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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약벌컥벌컥
06.07 · 211.♡.184.190
그동안은 자기가 이길때까지 하면 됐으니까? 인가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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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옐로우몽키
06.07 · 223.♡.175.142
진지하게 하루하루 스토리 패턴이 달라집니다
오늘부터는 부정선거 수개표 사전투표폐지를 외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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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카페인중독
06.07 · 211.♡.95.196
시키는 대로 하는 겁니다. 쟤네들이 실력행사하는 동안 뉴천지 수뇌부가 정치권에 딜하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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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피
06.07 · 119.♡.64.133
대한민국에서 제일 많이 하는 게임인 LOL만 봐도
게임에서 지면 남 탓하기 바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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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을이
06.07 · 175.♡.109.85
문제 제기만 하면 되니까 그런 거겠죠.
저걸 해결하려면 뭐가 필요하고
어떤 프로세스가 필요하고
얼마나 돈과 사람이 들어갈 지...
해결하는 건 내가 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니
몇 가지만 확인하면 되는 문제 가지고
저렇게 진상짓을 할 수 있는 것이겠죠.
꼬투리를 잡았으니 처벌은 내가 원하는 만큼이다
이게 진상 아니면 뭐라고 할 지 모르겠네요.
- 생
생각말
06.07 · 221.♡.30.170
시끄럽게 만드는것만 해도 성공이라 생각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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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 제발 승복하세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