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의 실수를 넘으려면 당권을 민주당원이 쥐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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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Kay (183.♡.65.234)
2026년 6월 7일 PM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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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의 크리안 님 글에 굉장히 동의합니다만, 정원오는 자기가 실수 했다고 생각 안 할 겁니다.
시장 당선되면 좋지만, 못해도 남는 장사라고 생각했을 겁니다.
다음 대권을 노리고 있는 김민석의 말을 잘 들었거든요.
뉴니 뭐니 하는 ㅌㅌ들의 행동은 오로지 차기 대권을 받을 사람에게만 알랑거릴 뿐입니다.
만약 정청래가 차기 대권주자로 김민석보다 나았으면 아주아주 충성들 했을 겁니다.
그러나 이번 선거에서 보세요, 전혀 그러지 않았죠.
뭐 물론 그게 정청래 탓만은 할 수 없죠. 김민석의 지지도 총리 취임 당시에는 나쁘지 않았고
그걸 지지해줬던 것도 민주당원들이었거든요. 당원들의 탓만도 아닙니다.
유시민 작가 말마따나 하겠다는 사람 중에 가장 나은 사람이 김민석이었고
관심법을 쓰지 않는 이상 김민석이 이 따위 협잡질을 할 줄이야 몰랐으니까요
그러니 당원들이 민주당의 당권을 여전히 쥐어야합니다.
권리당원 다들 유지하시고 개짓거리 할 때는 여차하면 뛰어들어야합니다.
곽수산이 '이번 선거에서 이제는 진흙탕 싸움을 해야한다는 걸 느꼈다' 라는 말은
본인 스스로는 상대진영을 얘기했을 지 모르지만, 저는 당 내에서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수박 잡초 뽑기는 아무리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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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군림천하
06.07 · 114.♡.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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