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용이 (112.♡.213.95)
2026년 6월 7일 PM 03:23
이번에 큰 실망을 주긴했지만 이렇게 버리면 안됩니다.
성동구 구청장 시절 3년내내 만족도 90% 이상 찍었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업적이자 능력입니다. 사람들이 처음에 우와~ 했다가 지금은 다 잊은것 같은데 이것만 해도 정원오는 난사람입니다.
여전히 시장은 행정가가 맡아야 한다고 여기는 사람으로서 정원오를 잘 키워서 큰 자리든 작은 자리든 어떻게든 써먹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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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로
06.07 · 112.♡.206.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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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심이
06.07 · 121.♡.4.124
서울시장 선거 같은 곳에서 대중들의 표를 얻기에는 매력이 없어요. 적당한 자리가 보이기는 하지만...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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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6.07 · 218.♡.142.31
지금은 고쳐서 쓰는 시기가 아니라 본인이 반성하고 바뀌어야 할 시기입니다.
그래서 쓸만하다 싶으면 쓰는 거고 아니면 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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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까이꺼대충
06.07 · 140.♡.29.3
잘 고쳐서 쓰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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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심이
→ 그까이꺼대충
06.07 · 121.♡.4.124
사실 개인적으로는 제가 사는 동네 구청장으로 하고 싶긴합니다. 서울시장도 시키면 잘할거 같은데... 본인이 매력이 없고 거하게 똥볼을 차서 다시 기회가 있을까 싶어서요. 잼통이 혹시 데려다가 입각시킬 수도 있어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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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머
06.07 · 141.♡.116.199
옆에서 누가 아무리 뭐라해도 안바뀝니다. 본인이 깜이되면 느끼고 알아서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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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NE
06.07 · 220.♡.77.89
그럼 강남이나 서초 구청장에 도전해야죠.
이 상황에서 서울시장 실패는 분명히 후보가 책임지고 댓가를 받아야 합니다. -
귤귤알갱이
06.07 · 1.♡.13.173
서울시장은 단순한 행정가가 갈 자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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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fresne
06.07 · 211.♡.147.225
임명직으로 쓰는것 까진 괜찮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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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dacris
06.07 · 175.♡.29.169
글쎄요....행정능력은 인정하나 정치적 감각이나 대중을 대하는 태도는 영 별로라서...스스로가 알깨고 못나오면 그것 밖에 안되는 사람인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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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안크고는 본인의 반성과 노력과 공부의 문제죠. 이해찬 총리님 자서전을 정독해서 본인의 실수를 파악하고 뉴B무리들과 결별한 후 재기한다면 가능성이 있겠지만 서울시장 경선에서의 행동을 볼 때 전 솔직히 쉽지 않을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