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시위 갔다와서 긁힌 이준석
구
구공공사 (223.♡.82.7)
2026년 6월 7일 PM 03:39
조회 1,520 공감 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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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란디르
06.07 · 182.♡.5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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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PQR
06.07 · 175.♡.49.118
늘 다 아는척 하나마나한 말이죠
두루뭉술하게 말고 본인이 뽑은 그 견적이 무언지
그래서 본인은 어떤 선택을 할건지
구체적인게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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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dacris
06.07 · 175.♡.29.169
니 견적은 이미 나왔음. 정계 퇴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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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로로다
06.07 · 220.♡.209.171
엄마랑 갔었어야지 싶네요 ㄹㅇ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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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미사
06.07 · 121.♡.94.91
그래봤자 준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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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우주표류기
06.07 · 211.♡.3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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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rd아빠
06.07 · 118.♡.74.104
준석아!
어무이 잘 계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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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메서악
06.07 · 58.♡.20.56
극회의원이라는 작자의 표현이 저리도 저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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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소미
06.07 · 180.♡.204.252
자기객관화가 참 안되는 친구입니다 자기 견적도 못내는데 극우집회 견적을 지가 낸다니 ㅋㅋㅋㅋ
아주 지만 합리적인척은 잘해요 자기가 낳은 똥들이라는 생각은 못하고요
- 뿌
뿌리깊은나무
06.07 · 121.♡.112.168
아는건 쥐뿔도 없는데 아는척 있는척 척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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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시위인지 견적 뽑아본다는 표현이 참 저렴하죠.
12.3 내란때는 국회 들어갈 견적은 아니었나보지요? ㅎㅎ 앞에서 소리치는게 최상의 견적?
젓가락은 어느정도 견적으로 나왔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