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랑비 (58.♡.137.93)
2026년 6월 7일 PM 03:56
선거를 막마친 순간이고,
몇 마음에 안드는 곳이 생겨서 그런건지,
부정의 글과 댓글이 엄청 늘었네요.
특정나이, 특정지역, 정치인 등등.
뭔가 느낌이 약간 쌔합니다.
빈도나 댓글의 방향이 좀 쏠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 글이나 댓글 쓰시는 분 중
의도를 가지신 분들도 있을 텐데,
다모앙 노안빔 어르신들이 지켜보고 계십니다.
혹시나, 본인 감정에 부정적인 느낌을
한스푼 올리는 글로 느껴진다면
위험한 글 신호입니당. ㅎ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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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6.07 · 125.♡.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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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Rider_man
06.07 · 211.♡.16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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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 수현
06.07 · 125.♡.191.108
와!!! 못됐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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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 수현
06.07 · 121.♡.214.196
아 이건 아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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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 Rider_man
06.07 · 121.♡.214.196
노안빔이야 그러려니 합니다만, 탈모빔은 넘모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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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 Silvercreek
06.07 · 125.♡.191.108
저도 넘모 무서워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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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6.07 · 211.♡.164.238
시간이 지나길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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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팔모
06.07 · 119.♡.162.125
이미 몇년동안 보고 쌓인 그 사람들만의 빅데이터입니다..사람이 모두 같을 수 없잖아요...
저 역시도...근 1년동안 젊은 친구들 스토리나 게시글들을 수도없이 봤습니다. 이런걸 이렇게 생각한다고? 이런걸 이렇게 반응해? 별의 별 핑계아닌 핑계도 수도 없이 봤죠.한번 쌓인 빅데이터는 쉽게...바뀔 생각이 없는것 같아요. 나이를 먹어서 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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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 조팔모
06.07 · 121.♡.214.196
이제 정말 불혹의 경지에 드는 걸 보니 제 나이 사십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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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을이
06.07 · 211.♡.68.27
대안이나 대책이 없는 혐오나 부정은
아무짝에도 쓸 데가 없는 감정이죠.
최선이 아닌 차악을 선택했다고
비토하려면 최선을 내놓고 이야기해야겠죠.
서생다운 문제의식은 좋지만
상인과 같은 현실감각이 동반되지 않으면
참견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거구요.
사람이 많으니 생각도 많아지고
생각이 많아지면 부정적 의견이 넘쳐나고
그게 대세가 되면 누군가의 기회가 됩니다. -_-;;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님. 다모앙 탈모빔 맞아보실래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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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