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를 본 후 늦은 간단 후기_스포있음
푸
푸르른별 (223.♡.253.104)
2024년 5월 16일 AM 10:51 · 수정됨(11:36)
조회 608 공감 0
그동안 미뤄놓았다가 어제 ott에서 봤습니다.
음 천만이 선택한 영화이긴 한데
4장 이후부터는 좀 아니었네요.
그나마 1-3장은 조이는 부분도 있고 했지만
이후 퇴마록을 보는 듯한.
물론, 퇴마물이 이런 전개로 나간다는 자체는
뭐라할수 없습니다.
다만 뻔한 전개와 2024년 버전의
전설의 고향. …
투구 여우…
마지막 씬들에서의 배우의 연기와
긴장감 톤도 왠지 어긋난 것 같고.
그럭저럭이었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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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atsul
24.05.16 · 203.♡.142.16
간만의 오컬트를 기대하고 갔다가, 애국심 고취하고 오는 영화죠. -
푸푸르른별
→ Natsul 작성자
24.05.16 · 223.♡.253.122
소문은 들었지만... 왜놈은 나쁜놈 이었죠 - 타
타라로사
24.05.16 · 223.♡.202.125
나름 오랜만에 초집중하고 봣네요 -
푸푸르른별
→ 타라로사 작성자
24.05.16 · 223.♡.253.122
저도 초반엔 초집중. -
아아달린
24.05.16 · 118.♡.132.139
천만찍는데 건국전쟁 감독이 큰 역할 했다. 장재현 감독은 건국전쟁 감독에게 비싼 밥 사줘야 한다 그렇게 평가합니다. -
푸푸르른별
→ 아달린 작성자
24.05.16 · 223.♡.253.122
어느 정도 동의됩니다 - 보
보리
24.05.16 · 124.♡.237.29
사실 이런 류의 영화는 전반부 분위기를 끝까지 가져갔어야한다고 보긴 하는데...그렇지 않았기에 천만을 찍을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
푸푸르른별
→ 보리 작성자
24.05.16 · 223.♡.253.122
사바하처럽은 어려웠나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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