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 목사 소중한 분이었군요
탱
탱자나무 (175.♡.85.177)
2026년 6월 7일 PM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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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어에 중요한 역할 해주었습니다.
돼는 되어를 줄인 말입니다.
신조어를 자연스런 문장으로 만드는데 큰 역할했습니다.
사람은 다 쓰이는 곳이 있습니다.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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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06.07 · 221.♡.226.112
- 탱
탱자나무
→ PWL⠀ 작성자
06.07 · 175.♡.85.177
하나님이 미리 정해두신 거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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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한이살았다
→ PWL⠀
06.07 · 211.♡.11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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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바람
→ PWL⠀
06.07 · 124.♡.87.132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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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대면남친
→ PWL⠀
08:27 · 210.♡.235.3
A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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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구동구
06.07 · 169.♡.131.207
돼지는 버려지는 부위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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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한이살았다
→ 방구동구
06.07 · 211.♡.111.4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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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nse27788
06.07 · 125.♡.144.107
진정한 악마 목사십니다.
대한민국에 우측에 전광훈이 있다면 좌측에 김용민이 있습니다.
전광훈 못지 않은 저주를 퍼붓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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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6.07 · 125.♡.191.108
새삼 쓸모없는 존재란 없다는 것이 증명되네요..
- 그
그린파파야123
→ Rider_man
06.07 · 115.♡.63.46
암요 악마도 악한 날을 위해 쓰임새가 있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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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이겠죠. 쓰임이 있는 법입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