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V4030 (122.♡.199.87)
2026년 6월 7일 PM 05:34
뭔가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민주당이 끼인 곳에 샌드백(?)처럼 불려가서 좋은 소리도, 한 소리도 듣는 역할이어서 재밌긴 합니다. 이번 지선 후에도 마찬가지네요 ㅋㅋ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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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06.07 · 221.♡.226.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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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PWL⠀ 작성자
06.07 · 122.♡.199.87
그런데 원래 저런 스타일인 분이시라 장기적으로 보고 평가가 필요할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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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 FV4030
06.07 · 221.♡.226.112
네. 그래서 선택받지 못하고 구청장에게 밀렸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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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inder
→ PWL⠀
06.07 · 221.♡.37.13
근데 후보자 당선 이후 정원오의 행보를 보면 박주민이 선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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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 Cinder
06.07 · 221.♡.226.112
그러게요. 지지자들이 계파에 몸 담지 말라고 말해도 듣지를 않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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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하철승객
→ Cinder
06.07 · 183.♡.232.82
후보자 당선 전에도 당내 경선 후반에 들어서 박주민이 쫓아가는 모양새가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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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6.07 · 218.♡.142.31
박주민 포지션이 애매하죠.
개혁적인 면이 있지만 또 계파 친화적인 면도 있고 끝맺음을 잘 못하는 부분도 보이죠.
서사는 좋은데 잘 못 살리고 있죠.
처음에 기대를 많이 한 정치인이라 실망도 큽니다.
그런데 아직은 기대를 놓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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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하늘걷기 작성자
06.07 · 122.♡.199.87
방향성은 확실한데 둥글게 둥글게라... 이게 맞는 지 아닌 지는 저도 지금은 판단이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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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 FV4030
06.07 · 218.♡.142.31
중진으로 길게 가겠다라는 거면 지금 상태로 충분 합니다.
하지만 더 큰 꿈을 꾼다면 계파에 휩쓸리는 정치인이 아니라 정치 지도자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죠.
그런 결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다
다시머리에꽃을
06.07 · 124.♡.159.179
정치인들은 계파의 유혹을 참기 어려울 겁니다. 밀고 끌고 도움을 받아야 정치판에서 오래 살아남을 수 있을거 같거든요
문제는 계파에 한눈팔기 시작하면 정작 시민들 당원들의 목소리는 뒷전이 되게되죠.
그들보다 계파를 챙기는게 더 이득이라고 생각하게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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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정원오한테 밀린 이유는 알고 있으려나요. 각성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