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짱채고 (106.♡.188.58)
2024년 5월 16일 AM 10:55
주로 쓰는 무선이어폰은 두 개 입니다
하나는 엘지의 톤프리8(tfp8인가 그렇습니다)
하나는 qcy의 t13 anc2
톤프리는 폰에 연결해서 음악 감상용으로 쓰고
qcy는 아이패드 미니6에 연결해서 게임용으로 씁니다
페어링 왔다갔다 하는 걸 잘 모르기도 하고
번거로울 것 같아서요
아무튼 톤프리를 지금 한 3년은 쓴 것 같습니다
크게 문제는 없는데 이어폰 소리 나오는 쪽을 보면
망사처럼 된 뭔가가 원래 있었는데 그게 접착력이 다했는지
어느 순간 떨어져서 없어졌습니다
그거 말곤 별로 문제가 없어서 더 쓸까 했는데
이게 저만 그러나 모르겠는데 톤프리 끼고 통화하거나 음악 들을 때
간헐적으로 살짝 지직거리는 소리도 나고 그러더군요
최근 문제는 아니고 꽤 예전부터 그래서 그냥 불량인가….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버즈2프로 원신 호두 에디션 판매를 시작하더군요
가격이 269,500원이길래 이야…구성품들에 버즈까지 다 주는 거면 괜찮네 했는데
버즈는 안 주네요 ㅡㅡ
갑자기 비싸보입니다
근데 아내가 원하면 생일선물로 사준다고 해서 고민입니다
버즈2프로는 내가 그냥 하나 사고 저거 선물로 사달라고 할까…
근데 버즈2프로는 콩나물 모양이 아니라서 통화품질 괜찮을까 싶기도 하고
출시한지 꽤 오래된 이어폰인데 후속작도 나올 때 된 것 같은데
너무 끝물 아닌가 싶고
호두 에디션도 너무 비싼 거 아닌가 싶고..
버즈2프로도 실물 색상들을 본 적이 없어서
막연하게 그라파이트가 괜찮지 싶은데 너무 칙칙한가 싶어집니다
아니 근데 본품도 안 주면서 27만 원 너무한 거 아닙니까 호요버스 ㅡㅡ
댓글 (1)
- 샤
샤오룽바오
24.05.16 · 180.♡.126.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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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쓰신다면 버즈 좋습니다.
저는 당근에서 미개봉으로 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