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즈베이비로션 (49.♡.12.93)
2026년 6월 7일 PM 06:00

https://v.daum.net/v/20260607171705920
한성숙 총리 응원합니다.
당권때문에 빠져나간 분 고려해서 일하실 분 총리로 뽑으신듯.
이 말은 직전의 그분은 일을 더럽게 안하셨다? 로 이해해야하나
뺏지 가져갔으니 비서실장은 유임될거같군요.
법무부 장관에 조국 희망합니다만... 안되겠죠.
댓글 (6)
-
뱃뱃살마왕
06.07 · 188.♡.12.197
-
존존슨즈베이비로션
→ 뱃살마왕 작성자
06.07 · 49.♡.12.93
당권 쪽 김민새 지원하려면 정성호를 총리 지명했겠죠.
당과 상관없는 쪽을 총리로 올린것은 적어도 김민석과는 손절하는 맥락입니다.
애초에 득구열사 SNS를 보면 확실하게 잼프에 대한 김민석의 반역인데,
그걸 직접 처단하기엔 리스키하니 중립 선언했다고 봐도 무방한거죠. -
트트레비스
06.07 · 182.♡.91.95
이재명 대통령은 기본적으로 기존 정치인들을 깊이 신뢰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당면한 과제를 같이 처리할 사람을 더 찾는 것 같습니다.
장점일 수 도 있고, 단점일 수 도 있는데...
현재로서는 가장 잘 하는걸 먼저 하는거고 그게 결과적으로 민주당에게 도움이 될겁니다.
- 유
유준
06.07 · 222.♡.46.249
정성호를 픽하려 했으나 정성호가 극구 고사했다는 게 장윤석 단독이었습니다.
-
Eellago
→ 유준
06.07 · 211.♡.143.209
기가 막히네요.
지난1년동안 개혁으로 달려가도 시원찮을 중차대한 시기에 정성호가 법무장관돼서 뭔일했는지 보고도 총리로 픽하려고했다구요?? 장기자 보도가 사실이라면 대통령한테 너무 실망입니다.
노통이 문재인을 비서실장으로 올린건 측근이자 친구를 떠나 믿을수있는 '능력자'라서였어요.
근데 정성호는 그냥 지친구라서 픽했단 거밖에 모르겠네요.
-
존존슨즈베이비로션
→ 유준 작성자
06.07 · 49.♡.12.93
글쎄요, 청와대 발 이야기가 익명의 경우는 옳은게 한개도 안보여서,
김관영 교감설 직접적으로 일축했잖아요.
아예 확률이 낮은건 아닌데, 두 경우다 고려해여할듯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논리가 어떻게 그렇게 전개되죠? 서로간의 연관성이 없는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