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nmoreSq (118.♡.160.40)
2026년 6월 7일 PM 06:14
강성필씨는 정청래 당대표에게 무슨 원한 있으신가요?
당대표 투표 전당원이 한 거 아닌가요?
아주 강성적인 지지자와 당원들에게만 어필했으면, 떨어졌어야죠.
아무리 맘에 안들고 싫은 점이 있으셔도, 사실 관계에 대해서는 제발 좀 제대로 된 말씀 부탁드립니다.
댓글 (35)
- 게
게으른드루
06.07 · 223.♡.8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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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배불뚝이아저씨
06.07 · 222.♡.55.158
진짜 싫네요. 매불쇼에서 다시는 안불렀으면합니다. 깜냥도 안되는게 정청래가 당대표 되고 나서 다시 부대변인 시켜준건데 이제와서는 등 찌르고 다니네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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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두과자
06.07 · 220.♡.235.8
당 대변인이면
수박 꼭지 핥는 소리 하지 말고
당 차원의 진지한 논의가 진행되면 그 내용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면 좋겠습니다.
본인이 무슨 일개 평론가인 것처럼 아무 말이나 질러놓고 나몰라라 하지 말고요.
민주당의 문제는
유권자들에게 민주당이 뭘 하고자 하는 정당인지
컨셉이 불분명하고
그러다보니 뭘 할지 컨텐츠도 보이지 않는데 있다고 봅니다.
그러니 대중적일 수가 없죠.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만한 게 없으니까요.
‘민주당이 뭘 하니까 내 삶은 어떻게 도움이 되겠구나‘ 하는게 그려지지 않잖아요.
강성 어쩌고 이런거는 논할 거리도 아니라고 보고요.
당 차원의 비전 제시와
그 비전을 이룰 컨텐츠가 뒤따르지 않으면
맨날 누가 어느 계고 누구는 어디 계고 하는 인물 논쟁만 할 수밖에요.
노선 투쟁은 없이 권력 다툼만 일어나는데
대중적일 수는 없겠죠.
권력을 수단으로 무엇을 할지 제시는 없고
권력을 목표로 인물 이야기만 하는 걸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절대 과반 거대 여당을 이끌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이 큰 힘을 가지고 무엇을 할지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사람이 다음 당권을 얻기를 바랍니다.
그냥 강한 민주당, 이재명 정부의 성공 같은 뜬구름 잡는 소리 말고,
그래서 뭘 하는게 강한 거고, 뭘 이루어야 성공인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해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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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06.07 · 58.♡.211.207
강성적인 지지자는 없습니다.
지지자만 있을뿐
강성 맹목 친명 친청 외치는 것이 쓰레기라는 증거구요
- 로
로스로빈슨
06.07 · 124.♡.249.204
헬마도 노선이 확실하군요. 조국 까는 이정주 데리고 방송하면서, 저런 당관계자들 데려다가 목소리 내주고 앉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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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을이
06.07 · 211.♡.68.27
당원이 500만명이 넘는데
거기에서 선출되었으면
주류라고 해야지
강성 운운하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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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lcc0422
06.07 · 119.♡.199.171
당대표가 당원의 지지가 있어야지 당대표지 멍개소리인지..
그럼 각 의원들은 지지자가 표 준걸로 뽑힌거니깐 강성지지 필요 없다고 하면 담엔 표 안주죠 뭐..
- 그
그대의벗
06.07 · 118.♡.215.214
강성필이 종편수괴라고 놀렸는데, 걍 수괴가 되고 싶었던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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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피
06.07 · 119.♡.64.133
부대변인 따위가 당대표를 공격하네
지금 민주당 내부 사정이 어떤지 잘 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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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런들어떠하리
06.07 · 125.♡.17.42
얘는 보면 볼수록 모자란 아이 같아서 흥미가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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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가 병맛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