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머니가 혼나세요
건
건강한전립선 (118.♡.248.74)
2026년 6월 7일 PM 07:00
조회 1,055 공감 0
어릴적에 버릇없으면 엄마한테 엄청 맞았습니다
전 고등학교때까지 맞은것 같아요 ㅡ_ㅡ;
덧글에 자식을 개같이 키우고 개를 자식같이 키운다는 말이 있어서
많은 생각을 하게됩니다...
숏츠는 숏츠라서 무슨 상황인건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몰래카메라 같은건지..?
제가 죽고 50년후 인류는 어떻게 살고 있을지 진짜 궁금합니다 ㅋ
댓글 (3)
- M
MSgt.Kim
06.07 · 180.♡.158.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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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배불뚝이아저씨
06.07 · 222.♡.55.158
요즘 들어서 드는 생각이 아무리 폭력이 나쁘지만 가끔이 그 무력에서 배우는 뭔가가 또 있다는 생각을 자주하게 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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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꼰대생각
06.07 · 121.♡.81.201
어릴때 저런걸 혼내서라도 잡아주지 않으면 커서 사회생활이 많이 어려워 진다는걸 왜 모를까요.
재수없으면 길에서 시비붙어 맞아죽을 수도 있고 군대갔다가 고문관으로 찍혀 개고생할수도 있을텐데 왜 멀쩡한 자식을 병신만드는 걸까요.
저건 본인의 모성집착을 해소할 뿐이지 자식을 위하는 행동이 절대아니라는걸 왜 모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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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s1sG7oqEDAE
20년 전 SBS의 사회실험 몰카 컨텐츠네요.
한 몇년 전까지는 유튜버들까지 해대서 꽤 많았는데, 요즘은 민폐 컨텐츠화 되어서 거의 없어졌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