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먹고갈래 (122.♡.53.20)
2026년 6월 7일 PM 08:21
고매한 평론가 나으리들부터 시작해서 급도 안되는 놈들까지 여기저기 나와서
지선실패가 당대표가 문제니 조국이 문제니 함부로 지껄이는데 개소리들 하지 말라고 하세요
2030 우경화? 부동산이 원인이다?
박주민의원 말마따나 이게 얼마나 오래된 떡밥인데 이것때문에 선거졌다는게 말이 됩니까?
진짜 이유는 따로 있죠.
단호하게 이야기 합니다.
지선 실패 원인은 전적으로 "뉴민새파" 때문입니다.
서울시장 고작 1%차이였어요
부산북구갑도 고작 1%차이였다구요
하나라도 잘했으면 이겼을 선거인데 그 하나를 못해서 죄다 말아쳐먹은겁니다.
내란의 상처가 아물지 않은 시점에서,
이재명 정부가 큰 성과를 얻으며 국민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시점이라 그나마 석패한겁니다.
이런 호재들이 없었다면 전국이 또 빨간색으로 물들었겠죠.
우리나라 국민들의 수준이 그닥 높지 않음이 드러난 선거기도 하고,
언제든지 정권을 뺏길수 있다는 위험한 상태가 디폴트라는게 다시 한번 드러난 선거이기도 합니다.
상황이 이런지도 모르고 오만하게 자기 진영 갈라치기나 해대면서 개판을 쳤으니.. 당연한 결과라고 봐야죠.
뉴민새파는 기본적으로 능력이 없어요.
물론 포기하지 않는 끈기는 있더군요
박멸해도 계속 창궐하는 일베놈들처럼요
이놈들이 능력이 있었다면 정청래는 대표가 될 수 없었을겁니다.
이놈들이 밀었던 박찬대가 대표가 되었겠죠.
이놈들이 능력이 있었다면 1인 1표제는 무산되었을겁니다.
이놈들이 지들 말마따나 진짜 이재명지지자라면 합당은 본인의 평소 지론이라고 밝힌 이재명대통령의 뜻을 따랐을겁니다.
대통령이 그렇게 이야기 해도 개무시하고 당대표 들이받은것들이죠.
뉴민새들의 스피커로 거듭난 B똥형 기억나십니까?
억울하게 옥살이하고 있던 조국대표에 대해서 8.15 사면 하면 안된다고 개소리 지껄였죠.
조국에게도 죄가 없는건 아니지 않냐?며 인간이라면 도저히 할 수 없는 개소리를 지껄였죠.
근데 어떻게 되었어요? 대통령의 뜻은 조국대표 8.15 사면이었죠.
대통령과 따로 소통한다는 놈이 대통령 뜻과 반대주장을 하고 있었던겁니다.
기본적으로 이놈들은 이재명대통령의 의중과 반대로 가면서 주둥이만 살아서 지들이 이재명지지자라고 헛소리들을 하는 전형적인 이재명팔이들입니다.
예전에 문프팔아 지들 배만 불리던 친낙계 놈들과 같은 짓을 하고 있는겁니다.
그러니 지선 말아먹는건 당연한겁니다.
저 능력 딸리는 놈들한테 뭘 맡겨봐야 제대로 하는게 있겠냐구요?
김용남 꽂은것도 부승찬이라면서요?
저는 부승찬 따위가 누굴 꽂을정도로 민주당 기강이 망가졌다는데에 놀라움을 느낍니다.
인물론 말고 대통령을 앞세워서 선거해야 한다고 박시영대표의 조언을 듣고 정청래 당대표가 그렇게 이야기 했는데도
이인영 선대위원장이 말을 안듣더랍니다.
조승래 사무총장은 어땟나요?
다른 사람이었으면 단순 비리의혹만으로도 진즉에 날라갔을 비리의혹이 세트로 쏟아진 김용남인데
그때는 틀리고 지금은 맞다는건지 피의 쉴드를 치며 문제 없다고 되도 않는 개소리를 지껄이면서 민주당 선거에 찬물을 끼얹은 장본인이 조승래입니다.
당대표는 선거유세 지원하라고 여기저기 굴려놓고
정작 선거를 책임지는 자들은 저렇게 개판을 치고 있었으니.... 선거가 제대로 되겠냐구요
다시 한번 단호하게 말씀드립니다.
지선 실패 원인은 전적으로 "뉴민새파" 때문입니다.
+
서울시장 캠페인만 개판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계신데 제가 보기엔 아닙니다.
제가 성북구 거주하는데 성북구 시의원으로 나온다는 양반이 이번 지선에 현수막에 뭘 건지 아십니까?
내부순환로, 북부간선도로 지하화 하겠답니다. 나참...
저 공약.. 처음에 어디서 나온줄 아십니까?
같은 지역 내란당 이상규가 지난 총선때부터 들고 나온 공약입니다.
당시에 보고 코웃음을 쳤죠. 역시 막지르는건 니들 답다 하면서요
집 앞에 떡하니 북부간선 지나갑니다.
북부간선에서 떨어지는 먼지들 엄청납니다. 아마 공기도 안좋을겁니다. 일조권도 제한받습니다.
주변상권도 죽어있고 동네는 우중충 합니다.
이런 피해에 대한 보상은 1도 없습니다.
진짜 할 수 있다면 저 북부간선 당장 치워버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입장임에도 내부순환이나 북부간선을 지하화 한다는 공약은 현실성이 없다고 판단합니다.
그만큼 막대한 예산이 필요하고 서울 북부에 엄청난 규모로 땅을 파야 하는데 이게 가능하겠습니까?
공사기간도 엄청나게 소요될겁니다. 이게 가능하겠습니까? 현실성이 있겠습니까?
그냥 표받고 싶어서 빌공 공약 하는겁니다.
근데 그 짓거리를 민주당에서 하고 있더군요..
내란당 공약을 그대로 카피해서 말이죠..
이놈들이 제정신이 아닌겁니다. 얼마나 유권자들을 우습게 보기에 저딴 빌공공약을 가지고 와서 장난질을 친단 말입니까?
성북구가 민주당 텃밭이라 이번에도 당선된거지 민주당 텃밭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 저딴 캠페인 했으면 당선 못되었을겁니다.
뉴민새들이 이렇습니다.
퇴출만이 답이에요.
이래서 그렇게 합당 반대하고 자기 세력들 지역에 알박기하려고 그 난리를 쳤나봅니다.
댓글 (12)
-
한한난나
06.07 · 140.♡.29.3
-
CClousewitz
06.07 · 106.♡.74.200
자의식 비대 정치자영업자들 때문에 망한 선거입니다.
- 곡
곡마단곰탱이
06.07 · 112.♡.201.27
뉴B민새파는 정의도, 실력도, 의리도, 개혁도 없이 그저 분탕질에다가 가르치려고만 들더군요.
-
Bbiogon
06.07 · 125.♡.237.209
문통 때와 마찬가지로 대통령만 바꼈죠.
대통령 힘 있는 정권 초기엔 괜찮지만 정권 말기엔 또 국힘에게 기회가 갈 겁니다.
그 전에 뉴민새파 정리를 해야겠죠.
-
크크리안
06.07 · 58.♡.211.207
만족할만하지 않다이지
지선 실패하지 않았습니다 ㅎ
-
SSense27788
06.07 · 125.♡.144.107
너무 깔끔한 정리여서 무릎을 딱 쳤습니다.
그런데 대부업자 공천 부승찬 인가요?
전 언년씨인줄 알었는데..
(첨엔 신인규 올리려고 했는데 급이 넘 낮아서 김용남으로 했다는.. 썰이 있어서)
그리고 민주당 기초 단체장 후보들이 갈수록 수준이 낮아진다는것이 문제입니다.
대통령 축근이라는 자가 국정기조와 전혀 안맞는 공약을 내거는 후보도 있더군요.
그러니까 당선만 된다면 내란당과 동조할수도 있는 자들이 아니고 뭐겠습니까?

-
고고스트스테이션
06.07 · 122.♡.134.237
김용남 공천을 누가 했는지 타고 올라가다보면 끝에 김민석이 있겠죠. 계획한데로 경쟁자들 줄줄이 낙선했으니 기분 째지겠네요.
-
찬찬민맘
06.07 · 175.♡.16.188
어떤 조직이든 계파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당원을 지지를 받아 대표가 되면 그 기간동안 내 욕심은 접고 최선을 다헤 지원하고 다음에 또 본인이 되면 지원을 받는것이 정상적인 모습하닐까 싶어요. 그 부분에선 실망이지만. 이제라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 그
그린파파야123
06.07 · 115.♡.63.46
지선이 실패했다뇨?
지선을 말아먹었나요?
서울시장만 가져오면 성공입니까?
말씀하려는 의도는 알겠는데 이번 지선이 실패인 것 처럼 말하는 주장엔 동의할 수 없네요.
역대급 성과를 냈어요. 강원도가 뒤집어지고 충북이 뒤집어졌고 보수는 경상도에 갇혀버렸어요. 부산시장.울산시장도 가져왔고요.
비난을 하려는 대상이 없었으면 경상도가 서울이 파랗게 됐을거라고 장담하세요? 그 지역에서도 민주당은 선전했고 역대급 표를 받았어요.
그 성과도 엄청난 겁니다.
비난을 하시려면 패배주의는 벗고 하세요.
-
라라면먹고갈래
→ 그린파파야123 작성자
06.07 · 122.♡.53.20
지선에 대한 제 평가가 냉정해보이시겠지만 패배주의는 아닙니다.
명확히 짚고 가자는겁니다.
이 정도로 만족하신다면 애초에 큰 기대가 없으셨거나 승리한 지역에 대한 후한 평가가 있으시니 그러시겠죠. 이해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번 지선은 민주당이 제대로 했더라면 중요한 곳에서도 충분히 승리할 수 있었던 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로 보자면 실패가 맞죠
실제로 이번 선거를 평가하는 대부분은 성공했지만 실패했고 실패했지만 성공했따고 애매한 평을 내리고 있고, 많은 민주시민분들도 결과가 이렇게 나온것에 민주당에 대해 분노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저도 그쪽이구요
그렇기에 저도 글에 굳이 패배라는 말을 쓰지 않고 실패라는 말을 쓴것입니다. 비슷해보이지만 의미가 다르죠.
단순히 이번 선거를 성공 혹은 실패로 평가한다고 해서 그게 승리주의, 패배주의라고 규정지을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냉정하게 평가하고 다음을 준비해야죠.
최선을 다했는데 이런 결과가 나왔다면 저는 이런 글을 쓰지도 않았을 겁니다.
제 글은 그렇게 이해해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우리동네도 내란당이나 민주당이나 공역에 차이가 없어요. 국힘 시장이 하던 얘기들 그대로 민주당 후보가 하더라구요. 그리곤 이재명 대통령 팔이 하는데 모든 선거구에서 졌어요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