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쟁이s (106.♡.194.6)
2026년 6월 7일 PM 11:23
오늘 종일 누워서 뒹굴뒹굴했는데,
몸에 힘이 너무 없네요. 😭
매일 올리는 것 처럼 들리시겠지만, 😅
오늘 하루 대봉 나잇은 좀 쉬도록 하겠습니다.

대봉이도 집사따라 뻗어있어효.. 😅❤️
대봉이 : 삼촌 이모들-! 집사 오늘 병든 닭된 척하고 이땨옹..🐯🐯 오늘 밤에 내가 코를 어루만져서 잘 치료해주도록 할테니 넘 걱정 마시라옹..! 🐯😎
그리고 한 주 잘 보내시라옹..! 🐯😍

대봉 나잇❤️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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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6.07 · 211.♡.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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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설중매 작성자
06.08 · 222.♡.204.147
설중매 삼쵼의 어명(?) 덕분인지 어젯 밤 대봉이가 절 개롭히지 않았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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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06.07 · 14.♡.156.50
쉬는 날도 있어야죠.
꿀잠 주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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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아기고양이 작성자
06.08 · 222.♡.204.147
좋은 밤 되셨길 바랍니다. 좋은 한 주 보내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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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6.07 · 125.♡.203.162
쫄봉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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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kita 작성자
06.08 · 222.♡.204.147
쫄봉이 : kita 삼쵼~! 어제 밤 집사 불쌍해서 가만 냅뒀댜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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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상향초
06.07 · 49.♡.213.30
저도 주말 내내 목감기+몸살로 힘드네요. 요새 유행이라는데 조심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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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이상향초 작성자
06.08 · 222.♡.204.147
에고, 따뜻한 물 자주 드시고 얼른 정상 컨디션 되찾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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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6.07 · 211.♡.164.238
천사같이 잠들었네요ㅎㅎ 푹쉬세요. 한 주도 무탈하게 지나가길 바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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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수현 작성자
06.08 · 222.♡.204.147
어제 밤 대봉이가 제 옆에서 고로롱 자장가를 불러주었읍니다. 😁좋은 일 가득한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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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이네 가족 모두 잘 자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