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푸순 (222.♡.94.183)
2026년 6월 8일 AM 03:45

이제 1회차보는중인데
서사도 없고 과정도 없고 갑자기 괴롭히는 애들을 교권보호국이라는 폭력이 허가된 기관에서 나온 어른이 패주는데 1회차부터 훅 재밌습니다 🤣🤣🤣
뭐 이런 시나리오가 ㅋㅋ
사회와 인간의 본질적인 악한 모습과 힘에굴복하는 대중의 모습을 보는것 같기도 하고
씁쓸하면서도 재밌네요 😂
댓글 (24)
-
인인조인간18호
06.08 · 211.♡.136.145
-
심심푸순
→ 인조인간18호 작성자
06.08 · 222.♡.94.183
오 비슷한 드라마인가보네요 궁금합니다😘
-
만만환
06.08 · 120.♡.223.122
뒤 편들은 여러사건들이 떠오르게해서 좀 힘들긴합니다
-
심심푸순
→ 만환 작성자
06.08 · 222.♡.94.183
아... 아직 1편인데
더 힘들군여 😱
-
UUrsaMinor
06.08 · 61.♡.35.230
모범택시 같은 느낌도 좀 들죠.
-
심심푸순
→ UrsaMinor 작성자
06.08 · 222.♡.94.183
엄마호랑이가모는 택시가 모범택시인가여 😆
-
CCMYY
06.08 · 71.♡.231.32
사회가 교육에 관한 스트레스를 많이 가지고 있어서 대신 이러한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드라마가
나오는 것 같아서 한편으로는 쓸쓸한 생각도 듭니다. 교권이나 학생의 인권이 중요하지만 어디까지 선을 만들어서 지키도록 해야 하는지 참 힘든 문제입니다.
-
MMoonKnight
06.08 · 58.♡.72.219
전교조는 난리가 났더군요
폭력이 아니라 인권과 민주주의가 필요하다더군요
-
홍홍천브람스
06.08 · 118.♡.24.16
원작보면 일반 교사들도 구타가 일시 허용된다는 내용이라... 젊은 교사들은 경악하는 반면, 그시절의 교사들이 연장챙기는 모습도 나옵니다. 보면 좀 씁쓸한면도 있어요
-
겨겨울아빠
06.08 · 211.♡.188.189
드라마로만 즐겨야죠
하지만 일진에 대한 깅력힘은 현실에서 일부라도 적용되었으면 좋겠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모자무싸의 국민스트레스관리위원회가 떠오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