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눈 (223.♡.87.66)
2026년 6월 8일 AM 10:12

VS

그래서 저는 잘 살고 있는데.. 옷이 문제였군요 ㅋ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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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gicdice
10:13 · 112.♡.98.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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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즈감자
10:13 · 115.♡.100.150
그렇죠. 우린 문제 없습니다. 옷이 문제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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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건
10:14 · 165.♡.228.248
저 옷발 잘 받는 체중이라는 건.. 사람이 뼈만 남아서 옷 밖에 안 보이는 체중을 말하는 건가요??
180대 모델들도 저 정도 체중이면 문제 있는거 아닌가 싶은데...
제가 185에 몸이 한참 아파서 66까지 내려간 적 있는데.. 진짜로 피골이 상접해요. 사람 꼬락서니가 아닙니다..
옷발은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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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PhF
→ 케이건
10:35 · 211.♡.74.227
그러게요. 저 정도면 정말 피골상접이죠. 웃기게도 키가 커질수록 키와 질량 차이가 더 커지네요. 길이는 1차원이고 부피는 3차원이란 걸 모르는 바보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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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10:14 · 223.♡.81.244
옷발은 뭐 남들이 알아보기만 하고 하등의 도움이 안되죠
사람답게 살아야죠 사람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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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10:16 · 211.♡.66.45
옷발 잘입는 체중까지 뺴보니
어디 아프냐고 사람들이 자꾸 물어보더라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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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르른날엔
10:16 · 118.♡.65.110
옷발을 잘받으려면, 고교때 몸무게로 가야 하는군요. 69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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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숀화이트팤
10:16 · 125.♡.111.106
제가 184에 69kg 였던 적이 있는데..그냥 해골이었습니다 ㅋ
- 아
아우구스티노
10:16 · 106.♡.11.148
저는 얼굴부터 몸무게까지 전부 문제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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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R56S6MT
10:17 · 220.♡.107.125
옷발 기준이면 매일 잔병치레하며 살아야 할 겁니다. 네. 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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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는 인간기준 미만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