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
바다사이 (222.♡.1.19)
2024년 5월 16일 AM 11:19 · 수정됨(12:24)
조회 847 공감 0
댓글 (7)
- 피
피뎅이
24.05.16 · 61.♡.246.17
경중을 가리지 못하고, 조금의 피해라도 자기 감정에 따라 행동하는게 가장 큰 문제지요. 중요한건 말씀처럼 재발방지지만 ... - 바
바다사이
→ 피뎅이 작성자
24.05.16 · 14.♡.103.59
그렇다고 그 분들을 비난 할 수는 없지요, 자녀의 일이기 때문입니다. 누군가는 올바른 선택과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이야기 해주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당
당무
24.05.16 · 114.♡.198.95
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정도를 조절하지 못하는 듯 합니다.
자녀 문제 뿐 아니라 성인들의 일상에서도 그런 행동을 하고 있으니까요.
과하게 행동하면서도 자기가 옳으니 괜찮다고 주장하는 것은 일베의 말장난이 시작인 듯 한데, 사회 전반에 일반적으로 퍼졌어요. - 바
바다사이
→ 당무 작성자
24.05.16 · 14.♡.103.59
그렇죠, 학교폭력은 더더욱 그렇습니다. 추후에 글을 쓰겠지만, 가해 학생 부모들의 대응은 가히 상상을 초월합니다. -
네네로우24
24.05.16 · 39.♡.230.232
문제는... 내 기분상해죄를 저기 적용하는건데, 그냥 자기 기분 나쁘게 했다 그러니 니가 학폭임. 이러는 경우가 꽤 있어요... 그냥 서로 친구끼리 말도 하지말고 관계도 갖지 말고 그래야 하는건지.. - 바
바다사이
→ 네로우24 작성자
24.05.16 · 14.♡.103.59
정말 심각하고 교묘하고 악랄한 학교폭력 사안도 많지만, 의외로 충분히 대화로 해결 될 수 있는 사안이 감정 싸움으로 확대 되는 사안이 많습니다. 안타까울 뿐입니다. -
깜깜파뉴
24.05.16 · 39.♡.28.221
공유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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