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에서 지 분수도 모르고 까불다가 가장 찌질하고 비참하게 간 인물이 누구냐고 물으면 단연 ‘원술’ 입니다.
명문가 수저 물고 태어난 거 말고는 알맹이가 아예 없는 기회주의자인데, 이 인간 파멸 테크트리가 지금 누구랑 아주 판박이라서 단번에 떠오르더라구요.
??새씨는 원술의 길을 답습하고 있구요.
도망치다가 "꿀물" 달라고 하지마세요. x구(or 은X)한데 물리기 싫다면요.
팝콘들고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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