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자요zZ (223.♡.207.227)
2026년 6월 8일 PM 12:26
과거 개인적인 관점으로 예측한 차트인데
하락에 대한 반등이 진행되는 구간에서 엔비디아 효과인지 뭔지 갑자기 확 올라서 가격 관점으론 틀렸으나 조정 기간은 여전히 남은 것 같습니다
조정의 저점은 위로 올라올 것 같고
기간은 여전히 최소 2주정도는 봐야할 것 같네요
fomc도 그렇고 이번달에 변화하는게 많네요


6월 증시 뒤흔들 주요 일정은⋯스페이스X 상장ㆍ케빈 워시ㆍMSCI 편입까지
임하은 기자2026. 6. 1. 06:00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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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박사
06.08 · 222.♡.88.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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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소미
→ 쩝쩝박사
06.08 · 210.♡.36.159
데이터로 예측하는건 그렇긴한데 관련 이벤트들이 다 나오고 시장 심리가 어느정도 적응해나갈때쯤 반등을 하긴합니다. 보통 그 시간이 2~4주정도고요. 정확한 시점과 반등 여부를 시간으로 맞추는건 어렵지만 대략적인 추세정도는 차트에 나오긴합니다.
물론 전쟁이나 6월 24일에 있을 마이크론 실적 발표 및 가이던스가 미래 예측과 깨지는 순간 모든 차트는 함께 깨집니다. 그냥 지금과 같은 상황을 가정하고 말씀하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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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박사
→ 고소미
06.08 · 222.♡.88.247
이벤트에 따라 예측하는 것은 근거 있는 예측이지만 차트만 보고 예측하는 것은 아무런 근거가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첫번째 이미지인 캔들차트 그래프에 미래에 대한 예측선이 나와있기 때문에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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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소미
→ 쩝쩝박사
06.08 · 210.♡.36.159
차트를 공부하셨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안맞다고 덮어두시면 뭐 더 할말은 없습니다.
저도 물리학을 공부해서 차트가 안맞는건 잘 알고 있습니다만, 시장 심리를 파악하는거엔 이거만한게 없긴합니다. 어느정도 내가 팔아야하는지 사야하는지 정도는 알게 해주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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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박사
→ 고소미
06.08 · 222.♡.88.247
아무런 정보없이 차트만 보고 곧 오른다, 곧 내린다를 맞춰보시면 정답율 70% 넘기기도 쉽지 않다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상승하강에 관련된 심리는 캔들차트가 아니라 이격도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주식은 평균회기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이격도를 보고 하락압력이 강하다, 상승 압력이 강하다 정도로 해석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이격도가 미래를 예측하지는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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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소미
→ 쩝쩝박사
06.08 · 210.♡.36.159
그냥 예측으로만 걷돌고 계시는데 예측을 못한다는건 저도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삼체운동도 물리학으로 예측이 안되고 양자영역도 확률로 접근하는마당에 변수 많은 주식시장을 어떻게 예측을 할가요.
제 댓글을 안읽으시니 대화가 어렵네요. 말씀하신대로 맞습니다. 예측은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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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Bman
→ 고소미
06.08 · 218.♡.152.147
챠트로는 그 자체로 맞다 틀리다를 판단한다거나 예측하는 기능보다는, 군중들의 '심리'를 직접적으로는 아니지만 옅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저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아무리 들여다 봐도 모르겠더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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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소미
→ YBman
06.08 · 210.♡.36.159
솔직히 저도 봐도 모릅니다. 그걸 전문적으로 배운 사람들은 대충 보고 쌍바닥이니 추세선이 어떻고, 하방압력이 있다 뭐 바닥이 열렸네 이런 소리를 하는데 아직 그정도까지 한눈에 보고 아는 정도는 아닙니다. 어짜피 패턴이라 잘보는 사람들은 수많은 패턴을 다 암기한거더라구요. 5분봉 일봉 주봉 이런거 보고 패턴을 암기해서 줄줄 꿰고 있는 분들은 정말 전문가들이고요...
저같은 경우 그냥 그 차트 기반으로 여러 데이터를 매시간마다 디비에 적재하고 그 여러 수치들의 수학적 공식에 따른 변화를 AI한테 분석시킨 레포트만 보고 분석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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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 YBman 작성자
06.08 · 115.♡.182.172
가장 기본적으로는 거래량과 rsi, 이평선이 사람들의 심리, 자동매매 프로그램에서 기준으로 작용하니
그건 기본으로 보는게 맞고요
많이들 말하는 다이버전스라는게 가격이 오르락내리락하면서 상승 중인데 rsi의 고점이 점점 낮아진다?
그럼 이제 거의 끝물이라는게 일반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거래량으로 봐도 가격이 오르는데 거래량이 점점 줄어든다? 그것도 끝물이라 볼 수 있고요
이평선이야 해당 선이 심리적으로 지지구간이나 저항구간으로 작용하는건 다들 아실 거고요
그 외 여러가지 굉장히 많은데 전부 다 똑같이 적용되진 않고
다들 본인 관점에서 예측만 해보는거고 예측한대로 올랐네? 내렸네? 끝 이런건 아니고 틀리면 다시 조정해 나가는거고요
고점인 것 같으면 일부 매도 하고 저점인 것 같으면 일부 매수 하고 뭐 그런거죠 -
잘잘자요zZ
→ 쩝쩝박사 작성자
06.08 · 115.♡.182.172
그 이벤트의 결과치도 예측은 가능한 부분이라서요..
일례로 지난번 PPI가 높았으니 다음 CPI가 높을 거라거나 CPI가 어느 수준으로 예측될거라거나
이런 것들은 이미 예전부터 하고 있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현대의 주식 예측은 과거 4분 이상의 데이터는 의미없다는 통계자료가 있습니다.
즉, 5분전부터 그 이상의 과거 데이터들을 가지고 미래를 예측하는 건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통계역학 김범준 교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