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b0104 (220.♡.2.223)
2026년 6월 8일 PM 02:37
점심먹으러 밖에 나갔는데.. 혹시나 해서 낙선인사하는 플랑카드라도 붙였나 보니.. 그런것도 없네요.
주말에 만나 이야기해본 분들 전부다 허탈해 하고 계시고 시민들 박탈감이 이렇게 큰데 시내 몇군데 라도 낙선인사 플랑카드 하나 붙여놓으면 보기에 좋잖아요..
이렇게 끝까지 밉상인 후보는 처음입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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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뱃살대왕
06.08 · 121.♡.67.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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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b0104
→ 뱃살대왕 작성자
06.08 · 220.♡.2.223
오늘 시청근처에 밥먹으러 나갔는데 저는 못봤어요.. 주말에 만난 지인들 전부다 너무 허탈해 하고 답답해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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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푸군
06.08 · 118.♡.43.132
전 심지어 선거운동도 제대로 못봤습니다. 선부역에서 타는데, 조끼조차 안입은 아저씨가 손바닥만한 거 그냥 들고 어슬렁.... 저쪽은 많은 사람들이 나와서 인사하고 가방에 노란 리본이 보여도 어찌든 명함주고 인사하려고 달려드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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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b0104
→ 수푸군 작성자
06.08 · 220.♡.2.223
주말에 만난 지인들 하는말 공통사항 선거운동 하는거 하나도 못봤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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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린무대뽀
06.08 · 110.♡.15.170
저는 봤습니다.
초지역 사거리에서..
너무 나무라지 마세요.
- 마
마이네임성현
06.08 · 106.♡.137.218
안산 시민으로써 한 말씀 보태자면, 이번 천영미 후보는 안산을 너무 만만하게 봤죠.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어도 될 줄 알았나 봅니다. 떠먹여 줄라해도 먹으려 하지 않으니 어쩔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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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othingTrue
06.08 · 210.♡.222.10
몇번 글 적은적 있는데, 이번 안산시장 은 선거전략도 없고, 그냥 떠먹여줘 수준이었습니다.
이정도면 된다라는 시그널을 내부적으로 갖고 있었던 듯 싶고,
마치 중도인 척 포지셔닝 한 이민근이 영리했었죠.
대놓고, 뉴랴이트 안산지역 책임자라고 자기소개를 써놓는 이민근을
안산 최초의 "재선" 시장을 만들어주다니, 미치고 팔짝 뛸 노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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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뇌공앙
06.08 · 118.♡.15.83
버티기, 기다리기 는 누구보다도 잘한다고 자부하는 편이지만, 지금은 안산 시장 결과에 좀 쓰라리기는 합니다.
선거운동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는건가? 하는 별의별 생각이 들기까지 합니다. 열심히 해보고 지던 이기던 해야 하는데... 정말 저희가 모르는 뭔 일이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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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othingTrue
06.08 · 210.♡.222.10
상대방이 검증이라고 내놓은 이슈에 이런식으로 대응을 하니...
아무리 민주당원이라도 뽑아줄 수가 없죠.
이거 안산시 맘카페랑, 주민들한테 짤방으로 돌아다니는 걸 보는 순간... 아찔해졌는데... 결과는 뭐....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0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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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b0104
작성자
06.08 · 220.♡.2.223
와 이건 몰랐네요. 떨어질라고 나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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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영미...붙여놓긴 했습니다.
조그맣게...미안하다고...
보궐, 시,도의원 민주당 60%이상인데...시장만 저렇게 됐네요.
이민근이가 내란 색깔빼고 중도로 어필하는 영리한 선거운동을 하더니 결과가 이렇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