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르앞에 장사없다….ㅋㅋㅋ
개
개같은냥이 (222.♡.64.78)
2026년 6월 8일 PM 03:46
조회 1,053 공감 0
츄르 연속으로 네 개 상납했더니
새끼들 있어도 쓰담쓰담을 허락하시는군요…








골골송은 어려워보입니다만
하악질 안하고 발톱 안세우는군요..ㅋ
손가랃 코 터치 하고 쓰담쓰담…
죠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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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6.08 · 223.♡.7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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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mjason
06.08 · 110.♡.89.164
츄르는 사랑이죠....
캣닢도 갖다 바치면 더큰 사랑을 받을수 있습니다 ㅎㅎ -
Mmlcc0422
06.08 · 119.♡.199.171
저희집 마당냥이들도 자본주의에 굴복한 녀석들입니다. ㅎㅎㅎㅎ
그 맛을 확실하게 각인시켰더니 대를 이어서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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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SD
06.08 · 180.♡.178.139
저게 무슨 맛이길래 저러는 건지... 궁금한데 하나 사먹어볼까 싶어집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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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인보우식스
07.03 · 220.♡.155.128
츄르 연속4개면 너무 비싸신 분(?) 이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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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도 해줍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