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도리 (116.♡.110.49)
2026년 6월 8일 PM 04:02
장염이 걸린 둘째는..지난주 토요일날 급하게..
호캉스를 시작했지요..
여기서 말하는 호캉스의 호..는 Hotel 이 아니라 Hospital 입니다..;;
병원에서 이틀동안 2인실에서 전용 TV 로 하루종일 유투브와 야구중계와 아이스하키 중계를 보고..
수액과 포도당을 번갈아 맞고..하얀죽이 시커멓게 될때까지 간장을 섞어가며 드시더니..
오늘 옆자리에 본인보다 더 어린 애기가 들어와서 울어대는 통에..
잠 못잘꺼 같다고..담당 의사선생님 한테 퇴원시켜달라고 했답니다..-_-);;;;
선생님도 OK! -_-);;;
-.하키를 일주일 안해서..돈을 좀 아끼나 싶었더니..호캉스로..얼마를 쓰는건지..-_-);;;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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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려주세요
06.08 · 115.♡.25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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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도리
→ 살려주세요 작성자
06.08 · 116.♡.110.49
주식이 박살났습니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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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6.08 · 223.♡.81.56
아이가 고생했겠네요
맛난거는 천천히 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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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도리
→ 하드리셋 작성자
06.08 · 116.♡.110.49
고생을 과연 한 것인가..싶습니닼ㅋㅋㅋㅋ
어제도 첫째랑 온라인으로 로블록스를 몇시간 동안 하더군욬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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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6.08 · 220.♡.87.244
저는 국민학생일때 혼자 입원해 있었는데, 집에선 볼 수 없는 TV를 엄마가 동전을 잔뜩 놓고 가셔서 맘껏 봤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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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도리
→ 수현 작성자
06.08 · 116.♡.110.49
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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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님이 완쾌하셨다니 다행입니다. 돈이야 뭐.... 또 벌면 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