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록달로록 (223.♡.204.129)
2026년 6월 8일 PM 04:24
어린이날 축하 비행중 추락하여 순직한 故 김도현 소령의 자녀가
시구를 위해 마운드에 올라섰습니다.
저분에게는 행복해야 할 어린이날이 아빠를 잃은날인데...
잘 자라서 공군에 입대했네요
저라면 공군은 안갔을거 같은데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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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런던쫄면
06.08 · 223.♡.56.127
- H
happylanding
→ 런던쫄면
06.08 · 211.♡.147.92
강제전역 하고 민항으로 가는 사람도 있는데 그렇게 못한 모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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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런던쫄면
→ happylanding
06.08 · 112.♡.206.53
자세한 건 몰라요. 본인귀책이 아닌데...(정비문제?) 왜 내가 옷을 벗어야 하냐고? ... 뭐 이런 류의 불만? 분노? 만 무섭게 토로 하셔서....
- 아
아이셔
06.08 · 140.♡.29.0
에어쇼 개인적으론 그런 위험을 무릅쓰고 해야하나 싶습니다. 잊을만하면 사고 소식이 터지는데요.
- H
happylanding
→ 아이셔
06.08 · 211.♡.147.92
같은 생각입니다. 보는 사람들은 즐겁지만 그들은 매일매일 목숨을 내놓고 임무를 하는거죠
- H
happylanding
06.08 · 211.♡.147.92
도현이 아들이 잘 자라서 기쁘네요. 목소리가 너무 똑같아서 자꾸 옛날 생각나네요. 자대를 원주로 간다고 해서 스키세트 선물했던 기억이 납니다. 도현 많이 보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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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 happylanding
06.08 · 125.♡.113.200
오크밸리 자주 가겠군요.. ㅎㅎ
초보자들은.. 딱 좋은 스키장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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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olsee
06.08 · 21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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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울리고 그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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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콤한딸기쨈
06.08 · 59.♡.176.97
슬의생에서 어린이날 아빠 돌아가시고 신체 기증하는 에피소드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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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나라왕자
06.08 · 165.♡.5.20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에어쇼는 안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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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기 한대 날리시고(본인 표현으로)
강제예편? 형식으로 위탁교육(편입?) 들어오신 형님이랑 수업 들은 적이 있는데.... 쉬는 시간마다 연속으로 10개피씩은 태우시는듯 하더군요. 트라우마가 엄청난가 보다 했죠....
공교롭게도 같은 수업에 김일성대 졸업하고 탈북.... 편입? 위탁? 으로 들어오신 형님도 한분 계셔서...
그 두분 포스.... (남북대결?)에
저희 꼬꼬마 학부생들은 수업시간에 숨소리도 제대로 내지 못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