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K리그2 천안 VS 수원FC 경기에서 나온 바보같은 플레이...
염장마왕

Lv.1 염장마왕 (58.♡.181.20)

2026년 6월 8일 PM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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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천안시티FC와 수원FC의 경기가 있었는데요.

천안시티FC 수비수 최준혁이 후반 15분 경고누적으로 퇴장당합니다. 이때 스코어는 0:1로 수원FC가 이기고 있는 상황이구요. 감독이 후반 막판에 90분에 안창민이라는 선수를 교체로 넣습니다. 추가시간은 8분

1분만에 경고 한장을 받죠. 나온지 1분만에 90+3분 이었습니다.

2분뒤인 90+5분에 천안 골키퍼가 길게 롱킥한게 수원FC수비수와 골키퍼 사이에서 수비수 실수로 안창민 선수 가 골을 넣습니다. 너무 기뻐서 웃통벗고 세러머니 합니다. 축구에서 웃통 벗고 세러머니 하면 경고 입니다. 결국 경고누적으로 퇴징 .....

90+2분에 투입 3분에 경고1장 5분에 골 6분에 경고 누적 퇴장(세러머니 하며) 총 출전시간 4분에 경고 2장에 골까지 넣고 퇴장 당했네요.

결국 버저비터(90+8분) 로 수원FC동점 골 넣고 경기 결과는 2:2

팀에 승점 2점을 뱃어서 수원FC에 승점 1점 줬네요.

2분 19초 보시면 됩니다.

댓글 (3)

  • 인생은타이밍이지

    인생은타이밍이지 Lv.1

    06.08 · 183.♡.23.91

    이거 진짜 겁나 멍청했죠 ㅋㅋㅋㅋㅋㅋ 와 저는 이랜드 경기보느라 못봐서 다시보기로 봤는데 와우.. 진짜.. 감독한테 엄청 깨졌을겁니다.

  • Blue_Team

    Blue_Team Lv.1

    06.08 · 223.♡.81.10

    결승골도 아니고

    극장골도 아니고

    웃통은 왜 까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 염장마왕

    염장마왕 Lv.1 → Blue_Team 작성자

    06.08 · 58.♡.181.20

    그때는 결승골이었죠. 한골 더 먹을때까지는 본인이 경고 한장 그것도 2분전에 받았다는 사실을 잊어 먹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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