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세탁기 한 대씩은 있었죠?
위
위즈덤 (180.♡.164.192)
2026년 6월 8일 PM 06:35
조회 619 공감 0
짤순이 생각나네요.
근데 저 때는 탈수기가 왜 따로 있었을까요?
댓글 (8)
- C
concept
06.08 · 223.♡.52.168
-
BBadman
06.08 · 118.♡.210.238
모터기술 때문이라고 들었습니다.
저때 모터는 세탁과 탈수 모두를 감당할만한 성능이 안되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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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06.08 · 118.♡.66.80
우리 후손들도 우리가 세탁기와 건조기를 따로 쓴걸보면서 궁금해하겠지요.
- 탱
탱자나무
06.08 · 175.♡.85.177
짤순이가 싸서 먼저 삽니다. 나중에 돈이 생겨서 세탁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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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란대파
06.08 · 180.♡.15.189
짤순이만 먼저 들여놓고도 정말 신세계를 만난거 같았습니다 이렇게 좋을 수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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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nomA
06.08 · 117.♡.17.98
시골이라 일단 상수도가 제대로 들어오기 전까지는 언감생심이었어요. 오후 4시 ~ 6시에만 수도가 나오면 그 물 받아서 하루를 써야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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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소
→ RanomA
06.08 · 121.♡.21.222
즈히 할머니는 마을 개울에 만든 빨래터 가서 빨래하시던데요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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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nomA
→ 휘소
06.08 · 125.♡.92.52
진짜 그랬어요. 두 분 다 맞벌이 하시니까 집에 오면 캄캄한 밤이라서, 엄청 초를 굵게 만드셔서(야구 방망이보다 더 굵게) 바람불어도 안꺼지는 촛불 켜고는 개울가에서 빨래 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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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들어서면서 세탁기가 탈수기를 겸하기 시작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