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덤 (180.♡.164.192)
2026년 6월 8일 PM 07:02
아이고...애기들까지 담배를 피우네요...
세입의 큰 부분을 차지하다보니 규제가 약하고, 문화적으로도 유아나 청소년들의 흡연을 방관해서 이런 문제가 생겼다고 하네요.
우리나라는 어른들이랑 맞담배피면 큰일 나는 줄 알았지만 외국나가보면 그냥 자연스럽게 아버지하고 아들이 맞담배피는 것을 보며 문화충격이...
이 영상은 최근 우리나라의 흡연율 감소로 인해 담배 기업들이 겪는 위기를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을 통해 어떻게 극복하고 있는지, 그리고 인도네시아의 독특한 흡연 문화와 그에 따른 사회적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요약:
한국 담배 기업의 돌파구, 인도네시아 (0:00 - 1:07): 국내 흡연율 감소로 시장이 위축되자, KT&G 등 한국 기업들이 세계 5위 수준의 흡연 국가인 인도네시아에서 큰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진출 10년 만에 판매량이 160배 급증하며 매출 신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인도네시아의 담배 문화 '크레택' (1:08 - 1:52): 인도네시아에는 정향(향신료)을 넣은 전통 담배인 '크레택'이 150년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담배는 단순한 기호품을 넘어 손님 환영, 종교 의례 등 일상 문화 전반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낮은 규제와 건강 문제 (1:53 - 2:50): 정부가 가격 인상 등의 정책을 펴고 있지만, 여전히 담배 가격이 저렴하고 규제가 약합니다. 이로 인해 폐암이 암 사망 원인 1위를 차지하는 등 공중보건 문제가 심각합니다.
담배를 규제하기 어려운 사정 (2:51 - 3:24): 담배 산업이 국가 세입의 약 10%를 차지하고, 수백만 명의 고용을 책임지고 있어 정부가 강력한 규제를 도입하기 어려운 경제적 구조가 있습니다.
청소년 흡연과 미래 우려 (3:25 - 5:22): 이러한 관용적인 분위기 속에서 청소년 흡연율이 우리나라의 6배 수준에 달하는 등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미래의 인구 배당 효과가 오히려 재앙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하며, 향후 정부의 대응 변화가 필요함을 강조합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