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췌독 숏츠 문화의 폐해
존
존슨즈베이비로션 (211.♡.160.142)
2026년 6월 8일 PM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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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실 1주년 기자회견 처음부터 끝까지 들었는데요.
일반론 측면에서, 다들 혐오하고싶은분들은 짤라서 혐오하고,
화내고싶은 사람은 짤라서 보고싶은 것만 봐서 화내고,
사실 되게 균형적으로 언중유골로 때리다가, 다시 수습하면서 올려치고
이 반복이었어요.
근데 뉴이재명쪽은 김민새 다른 쪽 맡아야한다는 걸 전부 자의적으로(당대표)생각하고 있고,
(정치말고) 다른 일 하셔야한다는거로 봐야할거 같은데,
우리는 "일만 할 분 뽑았다"에 환호하고 있고,
나름 중립기어 쌔게 박았어요 전체적으로 보면,
그래서 대통령은 중립기어 쌔게 박았고, 지금 맥락을 잘 보면, 의견을 강력하게 표력하는 쪽이 이겨요.
역사라는게 쉽게 생기지 않구요.
남은 전당대회까지 당권까지 확실하게 밀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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