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이 바쁘다보니,,,이제 뉴스를 봤는뎅..

Lv.1 앤드드드드류 (223.♡.90.187)

2026년 6월 8일 PM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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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가 끝나고 바쁘게 일상으로 돌아가서 결과만 확인하고 지내다 오늘 잠실시위와 정준희 교수님과 최욱님 기사보고 깜짝놀랬습니다.

온라인과 언론은 왜 이렇게까지 극단적으로 흘러가는 걸까요?

현실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대부분 평범하게 자기 일 하고 살아가는데 인터넷을 보면 정말 뜨악할 정도의.사람들이 많아요. 정말 저런 사람들이 내 주변에도 있는 걸까요??

다들 배울 만큼 배우고 사회생활도 하는 사람들일 텐데 왜 저런거에 선동당하고 시간을 죽이나 모르겠어요.

해시를 듣다가 정준희 교수님도 많이 상처받으신 것 같아 보여서 마음이 무거워서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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