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맛사탕 (118.♡.13.45)
2026년 6월 8일 PM 09:47
겸공 대항마로 매불쇼를 자기들 입맛에 맞게
굴리려고 했죠
하지만 최욱은 거기에 안 넘어 갔고
전당대회 앞두고 이제 본격적으로 최욱
담그기 시작했다고 봅니다
갑자기 황면선에 오창석에 다 전면으로 나와서
최욱까기 시작했으니까요
최욱도 이럴 때 일수록 걔들 말에 움추려들지
말고 당당하게 나가고 진짜 민주당을
망가트리는 세력이 어디인지 똑똑히 알길 바랍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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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벼락을쳐다보고
06.08 · 211.♡.1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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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웃삼촌
06.08 · 222.♡.99.94
최욱이가 얍삽해보여도 뚝심이 있습니다. 믿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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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trz
06.08 · 180.♡.14.183
최욱이 어느 편에 선 사람인지는 저는 언제나 의문이지만 말입니다.
그렇다고 븅신은 아니죠. 아니 오히려 상당히 무서운 사람입니다.
전 건드리면 안될 사람을 건드리고 있다고 봅니다.
김어준이야 범민주 세력의 승리에 모든 것을 걸고 있기 때문에 참는 부분이 있어도 최욱은 다르다고 생각해요.
- 네
네담앙
→ mtrz
06.08 · 211.♡.121.66
최욱의 진정성은 알겠는데 새로운 패널 출연하는건 최대한 정확하고 조심했으면 합니다
그동안 매불쇼를 거쳐간 똥파리들이 너무 큰 해악을 끼치고 있거든요
최욱의 개그에 장단만 잘 맞춰 주면 이뻐해서 자주 출연 시켜서 체급이 커져 버린 정치업자들이 너무 많아요
- 네
네담앙
→ 네담앙
06.08 · 211.♡.121.66
지금은 신인규 대신 이정주 강성필 정구승 같은 업자들이 자리를 꿰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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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흰구름
06.08 · 220.♡.39.25
최욱은 진지하게 성찰하는 태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동형이 용을 써도 구독자가 80만밖에 안 되니 저쪽 세력 사이즈가 나오죠. 그런데 저쪽에 붙겠습니까? 관직에 오르고 싶은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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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런들어떠하리
06.08 · 125.♡.17.42
문제는 재래식언론들과는 벌써 짬짜미가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여론전에서 밀릴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저놈들이 프레임짜서 동조 언론들 통해 다구리를 놀 수 있는 상황이 아닌가 우려됩니다.
- 곡
곡마단곰탱이
06.08 · 112.♡.201.27
제발 뚝심과 본인의 철학이 굳건했으면 합니다.
소통이라는 명분때문에 댓글과 “본인의 평판”에 너무 신경도 많이 쓴다고 생각들때가 많았었네요.
잔정도 많아서, 친분과 그동안 쌓아온 시간때문인지, 댓글을 넘어선 커뮤니티 글이 올라와야 제대로 생각을 시작하죠.
그런 일이 잦아지자, 저는 그동안 고마웠었는데 함께 계속 갈지는 의구심이 들더군요. 잘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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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테라인코그니타
06.08 · 221.♡.77.20
의심이 계속된다는건 최욱이 그럴만한 일을 하고 있다는거죠.
그나마 흐린눈하고 있는 사람들이 최욱을 살려주고 있는거죠.
- 사
사수자리
06.08 · 218.♡.210.134
이젠 좀 자기 방송을 남들이 어떻게 써먹으려 하는지 현실 인식하고 사람 골라서 출연시켜야죠.
하하하 호호호 하다가 버리는 게 저쪽인데요.
김용남 세탁에 가장 큰 기여를 한 게 매불쇼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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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욱님은 지금까지 정말 훌륭했고 앞으로도 잘 할 거라고 믿습니다.
내공을 많이 쌓아서 쉽게 흔들릴 분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