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재명들에게 분노하는건 문제 해결의지는 없는데 그걸 갈라치기 요소로 쓰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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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DomgHw6580 (125.♡.244.187)

2026년 6월 8일 PM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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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공이나 매불쇼가 비판받아야할 지점이 있다

2030이 민주당에 우호적이지 않다

이런거 나름 일리있고 들여다 봐야하는 지점입니다

문제는

이걸 문조털래유라고 하는 사람들 깔때는 핏대높여서 난리치면서

정작 자기들이 문제 생기면 모르쇠하는게 웃긴거죠

가장 대표적인게 '섹백'발언이죠

최욱의 발언이 비판받고 김어준의 발언이 비판받아야한다면

그 '섹백'발언은 수십 수백번 조롱당해도 할 말없고

그 옆에서 자기들도 낄낄거리고 웃고 있었죠

근데 이거 문제제기하는 놈들이 한 놈도 없으면서

겸공이나 매불쇼에서 좀만 비판거리 나온다 싶으면

재래식 언론이랑 발맞춰서 공격해대는게 일상이죠

2030 관련해서도 자기들은 책임 없는 줄 알겠어요

오히려 청년 재단 이사장까지 하시는 분이

2030 선거민심에 가장 큰 책임이 있는 거 아닌가요?

근데 그런건 이야기 안하고 딴사람들 언급하며 분개한다?

이거부터가 엄청난 모순이죠

충분히 할 수 있는 이야기인데 설득력이 떨어지는건

본인들도 똑같이 아니 더하게 행동하면서

그에 대한 책임은 전혀 안질려고 하니까 문제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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