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백킷은 후방 카메라와 같은 것 이었습니다. (맥북니오 짧은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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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KIssTyle (14.♡.7.140)
2026년 6월 8일 PM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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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pad T14 보다 작고 얇습니다.
TP T14보다 딴딴한데, TP 같은 터프함이 없기 때문에 소용이 없습니다.(??)
긁히고 찍히면 고스란히 다 받아낼 니오니깐요..
TP는 베젤이 좁기때문에 화면에 꽉 차지만, 니오는 베젤이 있는 편이라
실제 둘의 차이는 꽤 되는거 처럼 느껴집니다.
언제부터였을까요? 중급기들에도 키보드 백라이트가 들어 왔던것이...
조금씩 스며들어... 지금 어두 캄캄한 침대위에서 이 글을 쓰고 니오는 꽤 불편함이 느껴지는군요 ㄷㄷ
후방카메라 효과입니다! 안보이니 신경이 곤두서는 느낌이죠??
성능은 기대 이상인데...
왠지 모르게 SMB 네트워크 드라이버에 잼병력을 보여줍니다...
다른 맥들에서 멀쩡한 것이.. A18 Pro 칩셋을 타나 생각중입니다.
원격 터미널용인거 필요한거만 선별해서 설치해야지 했는데...
어차피 구독제인걸.. -ㅂ -;; 다 깔고 있군요 ㅋㅋㅋㅋㅋ
셋팅이 막바지에 다다르니깐...
이제 많이 쾌적해졌습니다.
정말 최고의 포터블 맥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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