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부산 시장 캠프에 빌붙어있다가 기어나와서 한다는 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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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 (121.♡.88.98)
2026년 6월 8일 PM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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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를 욕보이는 것이었네요.
전재수 부산 시장이 이번에 저거 선거 자문 위원인가로 불러들여서 쓴 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부산 북항 돔 야구장? 그거 아이디어 제공했다고 인터뷰 기사에서 봤었죠.
구석에서 자문 위원이라고 선거 유세 몇 번 해놓고서 자기가 당선된 것도 아닌데 막 나가는 것은 기본이요. 세상이 손바닥만 해 보이나 봅니다.
전재수 부산 시장은 어떻게 저렇게 시건방질 수 있으며 위아래 예의 조차 없는 숭한 것을 캠프에 불러서 쓰셨는지.
이즈음에서 선 긋고 내쳐야 할 때가 아닌가 싶고 그렇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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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국수나냉면
06.08 · 118.♡.2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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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항 돔은 젓가락도 받았던 공약이고 10년도 더 된 얘기죠 . 북항 난개발 시대에 뭔 아이디어라고 아이고 이 놈들아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