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재단 이사장은 심연을 들여다보다 물든거 같네요
잘자요zZ

Lv.1 잘자요zZ (114.♡.70.19)

2026년 6월 8일 PM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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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 선악을 넘어서中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그 싸움 속에서 스스로도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한다. 우리가 괴물의 심연을 들여다본다면, 그 심연 또한 우리를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청년재단 이사장 하며 잘한 것도 많은 반면 점점 스탠스가 이상해지는데

극우청년 마음 속 들여다보다 거기 물든거 같습니다

아니면 원래부터 저랬는데 감추고 있던 걸수도 있고요(작년말 취임 초 방송에서 말하던게 현재 주장과 유사하네요)

댓글 (3)

  • haha410

    haha410 Lv.1

    06.08 · 117.♡.17.88

    저는 원래 그런 인물이라 생각합니다. 내란시절 남천동 하던 오창석도 뭐 대의명분이 있는 사람이었나요. 윤석열 조롱하고 조회수 빨아먹던 사이버렉카였지.

  • 잘자요zZ

    잘자요zZ Lv.1 → haha410 작성자

    06.08 · 114.♡.70.19

    하긴...당시 워낙 답답한 일들만 가득해서 가볍게 소비할 사이다를 원했던 분들이 많았죠

  • 수현

    수현 Lv.1

    06.08 · 211.♡.164.238

    내란 당시 참 위로가 되었던 채널이었는데요.ㅜㅜ 그때의 진심을 폄하하고 싶진 않습니다. 다만 이동형하고 인연을 끊어야 하는데 자신을 도와줬던 사람이라 가능하진 않겠죠. 흑화되더니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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