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재단 이사장은 심연을 들여다보다 물든거 같네요
잘
잘자요zZ (114.♡.70.19)
2026년 6월 8일 PM 11:20
조회 672 공감 0
니체 - 선악을 넘어서中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그 싸움 속에서 스스로도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한다. 우리가 괴물의 심연을 들여다본다면, 그 심연 또한 우리를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청년재단 이사장 하며 잘한 것도 많은 반면 점점 스탠스가 이상해지는데
극우청년 마음 속 들여다보다 거기 물든거 같습니다
아니면 원래부터 저랬는데 감추고 있던 걸수도 있고요(작년말 취임 초 방송에서 말하던게 현재 주장과 유사하네요)


최근 댓글
- 죄송합니다 저도 전문가는 아닌지라 확답은 못드릴거 같네요ㅠㅠ저는 상황 지켜보려고 지난달에 이미 전액 현금화도 했었고요;;무튼 미국이 뭔 짓 하는
- 그쵸 원래 리스크 없는 시기는 없는데 앞으로 일은 모르는거니까요;;코로나 때 대형은행에서 대출 못받았던 기업들이 사모대출펀드 통해 수혈받았었는데
- 안그래도 요즘 참 답답하고 더위에 스트레스받는데 국장까지...다들 맘 고생 많으셨던 날이었네요ㅠㅠ사실 저도 세력들이 흘려놓은 단서들만 조각조각
- 지난 고점이 매도 타이밍이긴 했는데 마음이 불편하시면 지금이라도 비중 줄여두는게 낫긴 하죠;;심리적으로 개미들 힘들게 세게 공격 들어온거라 많이
- 좋게 말씀해주셔 감사합니다~ㅎㅎ국내외 정세가 얼른 좀 진정되고 커뮤니티에도 좋은 소식들만 전해졌으면 좋겠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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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aha410
06.08 · 117.♡.1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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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 haha410 작성자
06.08 · 114.♡.70.19
하긴...당시 워낙 답답한 일들만 가득해서 가볍게 소비할 사이다를 원했던 분들이 많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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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6.08 · 211.♡.164.238
내란 당시 참 위로가 되었던 채널이었는데요.ㅜㅜ 그때의 진심을 폄하하고 싶진 않습니다. 다만 이동형하고 인연을 끊어야 하는데 자신을 도와줬던 사람이라 가능하진 않겠죠. 흑화되더니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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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원래 그런 인물이라 생각합니다. 내란시절 남천동 하던 오창석도 뭐 대의명분이 있는 사람이었나요. 윤석열 조롱하고 조회수 빨아먹던 사이버렉카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