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도 의리도 없는 사람 오창석
트
트레비스 (211.♡.132.171)
2026년 6월 8일 PM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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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르는 사람이 있어서 예의도 의리도 내 팽개치고 욕먹는걸 텐데요.
곰곰히 스스로 생각해보세요.
당신이 그 사람을 왜 따르는지요.
당연히 의리도 명분도 아니겠지요.
인지부조화 그 상태 그대로 자기 합리화 계속 하다보면...
딱 본인이 비웃고 조롱하던 거기 어딘가에 덩그러니 있을겁니다.
멀리 안나갑니다. ㅎ
댓글 (1)
- 내
내사어디
06.09 · 36.♡.8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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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사람으로도 안보입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