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생각해보니 창스기가 저런 이유가
이
이웃삼촌 (222.♡.99.94)
2026년 6월 8일 PM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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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걸 듣고 싶어하는 사람을 위해 (사투리로) “턱별히“ 쑈한 거네요.
있잖아요. 유조사에게 글이나 쓰고 낚시나 다니라고 한 그 조류 같은 사람.
그런 말을 듣고 싶어하는 사람이 뭐라도 될 것 같으니 잘 보여 한 자리 꿰차고 싶어 충성 경쟁을 하는 중인 걸로 보이네요.
아마도 집안에 돈 많은 걔가 언질을 줬겠죠. “넌 믿음이 좀 부족한 거 같아. 어르신이 오해하실라“
그 얘기 듣고 “그럼 이렇게라도 하면 믿어주실랍니까? X발 섞어서 욕하면?“
뭐 이런 심정이 아니었을까 싶네요.
흔한 충성경쟁의 발로였을 뿐이다… 이게 제 추측이며 소설이구요, 뇌피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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