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소금한톨 주문 해봤습니다
튼
튼튼 (106.♡.196.55)
2026년 6월 9일 AM 12:07
조회 602 공감 0

대장님의 글을 보고서
소액이지만 마음 보태봅니당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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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구동구
06.09 · 118.♡.1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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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튼
→ 방구동구 작성자
06.09 · 106.♡.196.55
헉… 소금 부자시군요..! 부디 좋은 핑계거리(?)를 찾으셔서 무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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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후쿠시마 대비 소금 한 마대 말돈 소금 한통에 선물받은 죽염 핑크 등등 많은데 또 삿어요 등짝 맞지 않을 핑계 생각해 둬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