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궁댕이 (39.♡.147.122)
2026년 6월 9일 AM 03:47
(1) 표 맡겨 놓은 것 마냥 구는 태도는 오만함이 극에 달했단 겁니다.
진보진영 사람이면 당연히 민주당을 찍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연대가 이루어지지 않은 이유를 알겠습니다.
(2) 민주당이 아닌 뉴수박들을 욕하는 겁니다.
수박들은 민주당 간판에 똥칠을 해놓고 항상 그 간판 뒤에 숨을려고 하더군요.
자신들을 공격하면 민주당을 공격하는 거래요. 아주 웃겨요. ㅋㅋㅋ
그 뻔뻔함과 몰염치에 제가 다 부끄럽습니다.
(3) 수박이 민주당을 이중적이라 욕먹게 만듭니다.
말로는 진보적인 척하면서 행동은 반대입니다.
전면에서 싸운 동지를 외면하거나 등에 비수를 꽂습니다.
저도 그 행태에 욕지거리가 나오는데요. 젊은 세대가 그 꼴을 보고 퍽이나 정의롭다 생각하겠습니다.
저는 이것이 젊은 세대에게 점점 인기가 떨어지는 가장 큰 이유라 생각합니다.
(4) 국짐이 싫어 민주당을 찍은 사람이 있습니다.
민주당이 딱히 맘에 들진 않지만 국짐이 너무 싫어 민주당을 선택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점점 국짐스러워 지면 그 사람들이 어떤 행동을 할까요?
뉴수박들이 민주당 주류가 됐을 때 항상 패배하는 이유라 생각합니다.
(5) 오창석의 저 오만방자함은 뉴수박들의 생각이 얼마나 위험한 수준까지 왔는지 여실히 보여줍니다.
당이 아니라 사람을 보고 찍읍시다. 그래야 계파질이 아니라 경쟁력 있는 인물에게 기회을 줄려고 노력할 것이고 수박들의 위세가 꺽인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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