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청정구역 들으면서 오창석씨 판키우며 막나가는구나 싶었는데 역시...
까
까망앙마 (218.♡.158.6)
2026년 6월 9일 AM 05:37
조회 1,489 공감 0
잠든 동안에 와글와글 했군요.
그 발언 실시간으로 들으며 저 친구 왜 저러나 싶으면서도, 딱 한가지 들었던 생각은
"기성세대를 꼰대라고 손가락질 하는 젊은 꼰대"
이 것 뿐이었답니다.

댓글 (6)
-
CCMYY
06.09 · 174.♡.75.195
-
하하늘걷기
06.09 · 218.♡.142.31
젊지도 않습니다.
걔도 올해에 40이에요.
나이 40먹고 젊은 척하는 게 더 꼰대 같습니다.
-
안안녕클리앙
→ 하늘걷기
06.09 · 203.♡.108.204
영포티...?? 인가요 에휴
-
까까망앙마
→ 안녕클리앙 작성자
06.09 · 218.♡.158.6
이제 갓 40이라 30대 정서에 더 가까운 것 아닌가 싶은데요.
제 생각뿐이기는 하지만 강한 것에 몰빵, 약자 무시, 내 편 아니면 적, 나 말고는 쓰고 버리는 유닛 ... 대략 비슷합니다.
-
CCrossFit
06.09 · 118.♡.113.252
이준석의 민주당 버전인거 아닌가요?
-
까까망앙마
→ CrossFit 작성자
06.09 · 211.♡.181.139
조롱하다가 닮아버린 슬픈 서사를 만들어가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다른 댓글에도 남겼지만, 그 사람은 이제 사람 대접
받기 힘들죠, 의리가 없고 이제는 너무 선을 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