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장마왕 (58.♡.181.20)
2026년 6월 9일 AM 08:21
선거전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할때 공소취소권한이 애초에 원안에는 들어 있지 않았다고 하는데 어떻게든 이번선거에서 이긴다는 오만함과 대통령에 대한 충성심때문에 누군가가 넣었다고 하던데요.
그게 대통령이 바라는 바도 아닐거라고 했었습니다. "그분이 흡족해 하실것이다" 라는 지례짐작과 오만함 때문에 들어간거 같은데 .. 그걸 집어 넣은 사람이 이번 선거 아니 민주당을 망치는 해당행위를 한거 같네요.
초반에 당지도부 책임으로 은근 슬쩍 나오다가 원내 사안이다 보니 원내에서 했을 것이라는 반론에 쑤욱 들어간 다음에 누군지가 언론에서든 어디서든 사라졌어요. 과연 그가 누구일까요?
최강욱의원은 누군지 알고 있는거 같던데.. 말을 안하더라구요. 그리고 조작기소 특검이 조작기소라는거 밝히고 처벌하면 자연스레 공소취소될 것을 .. 그걸 넣고 또 그사실을 조선일보가 [단독]달고 기사 쓴거 보면 지도부는 아닌거 같은데.. 진짜 궁금합니다.
찾아 보니 천준호 의원이 대표 발의고 공동발의자가 민주당 의원 31명이네요. 이중 한명일까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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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hocares
06.09 · 58.♡.17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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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6.09 · 218.♡.142.31
법률가라면 공소는 취소되어야 한다는 걸 누구나 알 수 있을 겁니다.
절차대로 취소 과정을 밟으면 되지 굳이 다른 절차를 이용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게 더 공격의 빌미를 주는 것이고 나중에도 깔끔하게 끝나지 않습니다.
과잉 충성도 머리가 있어야 하는 겁니다.
- 기
기회를찾아서
06.09 · 211.♡.41.236
저는 명~태?동~태?황~태?가 유력하고 한명이 아닐 것 같네요.
- N
nowwin
06.09 · 211.♡.246.122
김남국 공천도 과잉충성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장인수 기자가 말했던, 대통령 뜻 팔고 다녔던 사람과 동일인인지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