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미 (58.♡.122.103)
2026년 6월 9일 AM 10:06
이긴 선거인데 왜 패배론이 나오고 위기론이 나오냐는데
지선을 총선에 대입한 득표 분석을 보면 명확해집니다.
서울에서 7곳 잃고
조국당 합해도 180석이 안됩니다.
대통령이 문제라고 지적한게 이 부분이고요.
내란 직후 선거인데도 국힘은 14석 늘어요.
그냥 방치하면 이 상황은 더 악화됩니다.
총선 특히 대선은 당원만으로는 이길수 없는 선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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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0km
06.09 · 118.♡.94.74
- 고
고미
→ 250km 작성자
06.09 · 58.♡.122.103
누가 집토끼를 무시했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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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란디르
06.09 · 182.♡.58.25
그 패배론과 위기론의 원흉이 뭐냐가 주제인거죠.
민석계의 분탕질과 맞물리는 지지부진한 개혁이 민주진보 코어가 보는 관점이고,
외연확장파에서는 당대표가 문제라서 그런거다라는거고요.
그런데 이 흐름의 맥락을 정확하게 알고 있으면 당대표 탓 못합니다.
- 고
고미
→ 미스란디르 작성자
06.09 · 58.♡.122.103
저는 양쪽 다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외연확장에 대해서는 공격에 취약함이 없는 사람을 데려와야 한다고 보고요.
그래서 외연확장의 바운더리를 정교하게 해야 합니다.
그러나 민주계 일부가 보는 것과 다르게 현재의 당대표가 이 선거에 적절하게 했냐는 매우 의문입니다.개혁이 지지부진하고 당대표가 권한 행사를 할수 없었다는 주장들이 있는데
그건 당 장악 실패한 대표였다는 소리고요.
지방선거에서 그런 변명은 너무 구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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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랑
06.09 · 124.♡.51.50
정청래 대표님이 더욱 연임 하셔야 겟군요!!!꼭
- 고
고미
→ 사랑 작성자
06.09 · 58.♡.122.103
결국은 당원들이 선택하겠죠.
장동혁이 대표해도 표가 저렇게 나오는 당도 있으니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집토끼라고 계속 무시하면 민주개혁세력 이탈, 당원들이 등을 돌리고 끝도 없는 추락이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