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스티아 (218.♡.186.27)
2026년 6월 9일 AM 10:07
호갱노노 알림와서 들어가보니... 크흠...
매물 거두고 호가 올린다고 키 맞추기 간다고 @.@
웃긴건 타입중에 제일 안좋은 일부 북향인데 신고가 찍었네요
댓글 (3)
- 셀
셀레본
06.09 · 112.♡.41.1
-
헤헤스티아
→ 셀레본 작성자
06.09 · 218.♡.186.27
나만빼고 돈 잘 벌어서 대출도 안나오는데 어마 어마하게 집 매수하네요
뭐 보너스 받을거 예상하고 쇼핑중인듯하네요
- 4
42.195km
06.09 · 14.♡.190.24
부동산과 주식은 상당히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아니, 경제 상황과 관계 있죠.
무엇이 오르든 하나가 오르면 대략 1년 반 정도 후에 다른 하나도 오르고, 내릴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치 오늘 비가 오면 실제 기온은 하루 반 정도 후가 가장 내려가고 비가 그리치고 해가 강렬해지면 실제 기온은 하루 반 정도 후에 가장 높아지듯이, 하지 ㅎ쿠 1달 반 ㅎ쿠 쯤이 가장 덥고 동지 후 한달 반 후 쯤이 가장 춥듯이요.
주식과 부동산에서 그 사이 시간 간격이나 오르고 내리는 정도는 때때로 서로에게 차이가 날 수는 있으나, 뭐가 먼저 움직이든 어느 정도 간격을 두고 뒤에 따라가죠.
주식으로 돈 벌면 일부는 부동산 사는 데에 쓰고 반대도 마찬가지고, 떨어질 때도 마찬가지고, 이 모든 건 결국 경제가 좋아지냐 나빠지냐의 영향 안에 있죠.
주식 시장을 활황으로, 반대로 부동산은 불황으로 만들 수가 없습니다.
부동산을 관리한다는 건, 급격하게 오르는 걸 관리한다로 받아들여야 맞다고 보고, 역시 떨어질 때도 그런 대응을 하겠다라고 봅니다.
그리고 부동산이 경제 성장에 따라 오르고 내리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에 가깝습니다. 그 기울기가 오르든 내리든 급격하지 않게 만드는 게 정부의 역할이지, 상승 하락을 정부가 의도할 필요는 럾다고 봐요.
고쳐가야 할 점이 많은 시장경제 체제지만, 어쨌든 우리는 시장경제 체제 안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재화와 상품과 지적재산, 그리고 부가가치는 시장 참여가 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물론 결정된 가격이 시장 참여자 각 개인의 뜻과는 거리가 멀지만, 개인의 모인 집단의 결론(?) 인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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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혀... 내년 초에 전세 만기라서 이사가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원래 계획은 이재명 정권에서 집값이 좀 안정화 되면 매매해서 들어갈 생각이었는데 어째 전세는 불가능해지고 매매가하고 월세는 올라가고..... 뭔가 더 멀어진 느낌입니다.